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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 20대 성범죄자 징역 10월
전짜발찌를 훼손한 성범죄자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20살 민 모씨가 전자 발찌를 훼손한 혐의로 광주지법으로부터 징역 10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민씨는 지난 6월 8일 새벽 PC방에서 게임을 하다 보호관찰관의 귀가 지시를 받고 나온 뒤 전자발찌를 가위로 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7일 -

광주시향 근무평정 소송 항소심서 단원들 패소
광주지법 민사 항소 3부는 50살 김 모씨 등 시향 단원 15명이 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정기평정이 과정과 결과에 위법성이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시향 단원들은 지난 2012년 광주시의 근무평정 결과 부적격 판정을 받자 소송을 냈고 1심 법원...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7일 -

땅 경계문제 이웃 살인 70대..징역 13년 선고
땅 경계문제로 이웃을 살해한 7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3월, 광양시 진월면의 한 마을에서 이웃 박 모씨와 땅 경계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한 혐의로 기소된 74살 임 모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땅 경계 문제가 비극적인 결과를 낳았다며 임 씨...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7일 -

배관 작업 중 철빔 떨어져 50대 사망
오늘(27) 오전 9시 반쯤 여수 산업단지 도로에서 열배관 공사을 하던 57살 고 모씨가 철제 H빔에 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배관 공사의 발판으로 쓰이는 철제 빔을 포크레인으로 옮기던 중, 안전장치가 빠지면서 철제 빔이 숨진 고 씨의 머리 위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7일 -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또 발생
'여름철 불청객'인 비브리오패혈증 양성 환자가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광에 사는 73살 정 모씨가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인 지 열흘 만에 양성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간질환 등 만성질환자들이 오염된 해산물을 날 것으로 먹거나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주로 감염되는 질병...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7일 -

(리포트) 광주서 천연기념물 수달 발견
(앵커)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광주의 한 유원지에서 발견됐습니다. 어미를 잃은 새끼 수달인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몸통에 털이 반질반질하고 얼굴에 긴 수염이 나 있는 짐승이 물통에서 헤엄치고 있습니다. 어른 팔뚝 크기만한 이 동물은 멸종위기 1호이자 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7일 -

통합진보당 대리 투표 당원들 벌금형
광주지법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과정에서 대리 투표를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윤 모씨와 나 모씨에 대해 각각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당 내 민주주의의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한 죄질이 좋지 않지만 결과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해 3월...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화순 도로공사 현장서 가스누출 2명 화상
오늘 오후 2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도로 공사현장에서 콜타르를 녹이는 작업을 하던 55살 황 모씨가 양쪽 다리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인부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스통 교체를 하던 중 가스가 새면서 불길이 일어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아내 살해하고 시신 훼손 70대 징역 25년
광주지법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공 모 씨에 대해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공씨는 지난 4월 29일 화순군 자신의 집 마당에서 70살 된 자신의 부인을 농기구로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물에 빠져 실종된 50대 9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10시쯤 담양군 용면의 한 댐에서 낚시를 하던 52살 최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된지 9시간만에 숨진채로 발견됐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 11시쯤부터 댐 건너편에서 삼촌과 함께 2시간 동안 낚시를 한 뒤 스티로폼 뗏목을 타고 나오다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