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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검색 한 번에 "디도스"
◀ANC▶ 이런 해킹프로그램은 저희 취재진도 쉽게 구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쉽다 보니,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도 그만큼 더 크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한 검색 사이트에 디도스 의뢰라고 검색어를 입력해 봤습니다. 디도스 공격을 해드린다는 게시글이 수두룩합니다. 이번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7일 -

(리포트) 누구나 손쉽게 "디도스 해킹"
◀ANC▶ 컴퓨터를 해킹하고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일, 전문가들이나 가능한 건줄 알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어린 학생들이 해킹프로그램을 조작하고, 또 사고 팔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너무나 손쉬운 해킹, 집중취재했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pc방. 지난 1월, 여기 있는 컴퓨터 80여대가 1시...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7일 -

농촌 빈집만 노린 절도범 일당 붙잡혀
장성경찰서는 농촌의 빈집만 골라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7살 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등은 지난 22일 오후 1시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주택에 침입해 6백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전남과 광주를 돌며 총 20여 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7일 -

20대 무면허 뺑소니범 경찰에 붙잡혀
나주경찰서는 무면허 상태에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20살 염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염씨는 지난 25일 나주시 중앙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43살 이모씨를 친뒤 구호조치 없이 그대로 달아나 염씨를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6일 -

출입국사무소, 불법체류자 16명 적발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가 광주 평동공단에서 합동단속을 벌여 베트남과 필리핀, 캄보디아 등 불법체류자 16명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불법체류자들은 고용허가제 근로자로 입국해 사업장을 이탈하거나 4년 10개월간의 체류기간을 채우고도 출국하지 않은 채 불법체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을 고용한 제조업체는 불법...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6일 -

보험사기 의사·환자 등 86명 입건
광주경찰청 보험범죄수사대는 입원치료를 한 것처럼 꾸며 요양급여비를 챙긴 혐의로 광주 모 병원 의사 50살 A씨와 원무과장 40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허위 진료 내용을 토대로 보험금을 받은 환자 84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2011년 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광주 북구 모 병원에 가짜 환자를 입원시킨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6일 -

(리포트)난데 없이 가라앉고 주저앉고 주민은 '불안'
◀ANC▶ 난데 없이 담벼락이 갈라지고 집이 주저 앉는 다면 참 불안하겠죠? 광주의 한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들 얘기인데, 건설사측이 일부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보상은 못해주겠다고 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기자) 지진이 난 것처럼 주방 바닥이 폭삭 주저 앉았습니다. 주택 외벽...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6일 -

(리포트)지자체 인터넷망 마비
◀ANC▶ 광주전남 일선 자치단체 인터넷망이 오늘 한 때 마비됐습니다. 일주일 전 있었던 전산망 대란이 또 일어난 거냐고 놀랐지만 단순 장애로 밝혀졌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VCR▶ 하루중 업무가 가장 많이 몰리는 오늘 오전 전남도청. 갑자기 외부 인터넷 접속이 끊기고 메일도 먹통상태에 빠졌습니다. ◀SYN...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6일 -

화순 전남대병원 국제 인증
화순 전남대학교 병원이 국제 의료기관 평가위원회의 인증을 다시 받았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은 국제 의료기관 평가위원회의 재인증 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세계적인 의료 서비스 수준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국제 평가위의 재인증을 받은 병원은 세브란스 병원과 고려대 안암병원 등 두곳 뿐이었...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6일 -

광주서 편의점 강도, 20여만원 털려
오늘 새벽 6시쯤, 광주시 동구 조선대 인근의 한 편의점에 괴한이 침입해 여종업원 22살 장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175센티미터의 키에 검정모자와 후드티를 입은 20대 후반의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