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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 화재사고는 늘고 사망자는 감소
올들어 전남 지역에서 화재 발생은 늘었지만, 사망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3월까지 전남 지역에서 990건의 화제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가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인명 피해는 15명으로 24%가 줄었고, 특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7명으로 지난해 18명에 비해 크게 줄...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5.18 34주년 행사위 오는 8일 출범
5.18 민주화 운동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내일(8일) 출범식을 갖고 5월 행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5.18 제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내일 오전 11시,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상임위원장과 오월 단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영령을 참배한 뒤 행사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올해 행사위원회 슬로건은...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선재성 판사 발언 파문 "허회장한테 당했다"
(앵커) 변호사 친구를 법정관리인으로 세웠다 유죄를 선고받고 재판에서 배제된 선재성 광주지법 전 부장판사가 이게 다 허재호 회장 때문이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허 회장의 대주그룹 계열사들을 절차대로 처리하려다 허 회장측으로부터 역공을 받아 비리 판사로 낙인찍혔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대주그룹...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영광서 트랙터에 깔려 60대 사망
오늘 오전 11시쯤, 영광군 백수읍의 한 밭에서 67살 박 모씨가 트랙터에 몸이 끼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트랙터 시동이 꺼져 있는 점을 미뤄 박 씨가 밭을 가는 작업을 하던 도중 기계에 이상이 생겨 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몸이 빨려 들어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6일 -

5.18 34주년 행사위 오는 8일 출범
5.18 민주화 운동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오는 8일 출범식을 갖고 5월 행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5.18 제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는 8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상임위원장과 오월 단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영령을 참배한 뒤 행사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올해 행사위원회 슬로건은 '깨어...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6일 -

함평서 산불...0.3ha 피해 산불 잇따라
오늘(6) 낮 12시쯤, 함평군 손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3대와 군청 직원 30명 등 80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세차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군청과 소방당국은 발화점을 찾을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게 아닌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6일 -

호남선 노후 기관차 잇따라 고장
호남선에서 노후된 기관차가 잇따라 고장을 일으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분쯤 목포발 용산행 새마을호가 장성역에서 정차한 뒤 기관차 고장으로 멈춰섰다 다른 기관차와 연결해 1시간 10분뒤에 다시 출발했습니다. 당시 새마을호에는 승객 100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기관차 내부 출력 상승 문제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6일 -

'황제노역' 허재호 회장 대국민사과
◀ANC▶ '황제노역'의 당사자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광주시민과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벌금은 재산을 팔아서 모두 갚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검찰에 도착한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이펙트) 그동안 광주시민과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데 대해 통렬히 반...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 -

담양 목재공장서 불..2천 4백만원 피해
오늘(5) 새벽 2시 30분쯤, 담양군 창평면의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야적장에 쌓아 둔 나무에 불이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목재 껍질을 태우고 남은 불씨가 바람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 -

음주단속 피해 경찰 치고 달아난 3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다치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배 씨는 지난 4일 밤 12시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이를 저지하는 광산경찰서 소속 45살 권 모 경위를 넘어지게 해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