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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방관 스스로 목 매 숨진 채 발견
어젯밤(3)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남소방서 소속 37살 김 모 소방사가 출입문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전대병원 내원 중증 외상환자 증가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증 외상 환자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중증 외상 환자가 지난 2010년 413명에서 2011년에는 491명, 작년에는 521명으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 특히 중증 외상 환자의 절반 이상은 교통사고 환자였고,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많았습니다. 또 지역별로는 전남의 환자가 58%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학군단 후배 성추행 30대 징역 3년형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남 모 대학 전 학군단 소속 단원 23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학군단 4학년이던 지난 1월, 학군단에 입단한지 하루된 2학년 남자 후배를 불러내 술을 마시다가 모 원룸에서 같이 잠을 자던 중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수천만원 공금 횡령 경찰관 파면 조치
광주 동부경찰서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수천만원의 공금을 횡령한 A 경찰관에 대해 파면을 의결했습니다. 감사원은 A 경찰관이 광주 북부경찰서 재직 중이던 지난 2009년 2월부터 2011년 10월 사이에 직원들의 초과 근무수당이나 명절 휴가비 등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9천 4백여 만원의 횡령한 사실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리포트) 소방관 자살..정신건강 위험수위
◀ANC▶ 소방관들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난데 소방관들을 치료해주는 프로그램이나 대책은 미미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36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젯밤 8시 45분쯤. 소방공무원으로서 힘든 업무에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리포트) 위기청소년 2명 동반자살
◀ANC▶ 지난 밤에 여고생 두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가정환경도 힘들고 학교폭력에도 연루된 이른바 위기 청소년들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의 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 최 모양과 김 모양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젯밤 11시 45분쯤. 숨지기 전 같은 학교 친구들와 함께 아파트 옥...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병원 화장실에서 필로폰 투약한 남성 실형선고
병원에서 입원해 있으면서 마약을 투약한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4월 말 순천시 조례동 모 병원에 입원해 필로폰 0.03그램을 화장실에서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같은 범죄 전력이 있는데다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고도 마약...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술 마시고 여경 숙소 들어간 해경 해임 조치
목포 해경은 술마시고 여경 숙소에 들어간 34살 권모 경장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임조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권경장은 지난달 23일 새벽 5시쯤 8박 9일 일정으로 경비 항해중이던 1508함정 의무실에서 몰래 반입한 술을 마시고 만취 상태에서 동료 여경이 자고 있던 침실에 들어갔다가 다른 직원들에게 적발됐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60여 차례 무면허 성형시술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숙박업소와 가정집에서 주부 등을 상대로 무면허 성형시술을 한 혐의로 48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40여 명을 상대로 60여 차례에 걸쳐 무면허 성형시술을 한 뒤 6천 3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3일 -

영·호남 친선 체육대회 참가한 30대 숨져
영호남 친선 체육대회에 참가했던 구례군 직원이 경기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거제에서 열린 구례, 거제 친선 체육대회에서 구례군 직원 31살 정모씨가 씨름 경기에 출전했다가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