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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외국인 환자 급증
화순 전남대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1년 사이에 3배 이상 늘어나면서 환자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환자가 1년 전에 비해 27% 증가한 가운데 화순 전남대병원은 증가율이 322%로 전국 의료기관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환자 수로 보면 1년동안 360여명으로 해외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8일 -

연구원 공사현장서 불..인부 2명 사상
오늘 오후 5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연구원 신축공사현장 지하에서 불이 나 안에서 청소를 하던 인부 68살 안 모씨가 유독가스를 마셔 숨지고 용접공 44살 한 모씨가 하반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지하에는 용접공 10명 등 인부 30여명이 있었지만 나머지는 모두 대피해 추가 피해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8일 -

(리포트)겉도는 남도주막
◀ANC▶ 3년 전에 전라남도가 도내 곳곳에 옛날식 주막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주민소득도 높이고 관광객도 늘리겠다는 거였는데 지금 결과물은 초라하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상에 둘러앉아 막걸리로 목을 축이고, 음식을 먹는 조선시대 주막. ----dsv---- 이같은 전통 주막...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8일 -

5.18 전국화 광역협의회 활동 시작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왜곡을 바로잡고 5.18 정신을 전국화하기 위한 광역협의회가 마련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수도권과 대구경북 등 전국 6개권역 시민사회단체와 협약식을 갖고 5.18의 왜곡과 폄훼 현상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5.18 공교육 확대를 위한 교육자료를 보급하고 다른 지역...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8일 -

(리포트)5월 오면 5.18
◀ANC▶ 5.18이 국가기념일로 승격되고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광주시민들에게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입은 정신적 상처가 아직도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시민 3천명을 상대로 5.18에 대해 물었습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5월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8일 -

경찰서 이름 쓴 도박사이트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24살 이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서구 유촌동에 사무실을 차리고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만든 뒤 회원들이 판돈 1천만원 상당의 불법 도박을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경찰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8일 -

대법원, 이홍하 씨 보석청구 기각 확정
천억원대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남대 설립자 74살 이홍하 씨에 대한 보석 취소가 대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이씨가 제기한 보석 기각결정에 대한 재항고 소송에서 보석 청구를 기각한 원심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의 보석 청구를 기각한 원심의 조치는 정당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8일 -

연구 지원비 빼돌린 전 대학교수 구속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기자재 구입비 등을 부풀려 연구 지원비를 빼돌린 혐의로 순천 모 대학 전 교수 46살 이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산학협력단에서 근무하던 지난 2007년 3월 교수 학습자료 소프트웨어 1개를 구입하면서 15개를 사는 것처럼 회계 담당 직원을 속여 12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14차례에 걸쳐 7천400...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7일 -

'폐기물시설 허가' 광주 남구 공무원 징계 취소 판결
의료폐기물 처리시설 허가 업무를 잘못 처리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광주 남구청 직원들이 행정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38살 장모씨 등 남구 공무원 4명이 제기한 징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장씨등은 지난 2011년 실시된 특별 감사에서 양과동 의료폐기물 처리시설의 건축...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7일 -

돈 받고 골프장 승인 농어촌공사 직원 등 덜미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농업보호구역 내 저수지를 수상 골프장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하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44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부터 5차례에 걸쳐 B씨로부터 1400여만원을 받고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여수의 한 저수지를 수상골프 연습장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