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ANC▶ 전화나 문자메시지, 인터넷 등을 이용하는 사기수법의 진화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심지어 가짜 법원사이트를 사칭해 돈을 뜯어가는 사기 수법이 등장했습니다. 가히 눈 뜨고 있어도 코 베어 가는 세상이라고 할 만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기자) (CG-화면분할) 하나의 인터넷 주소...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트라우마센터 5.18 상담 성과 발표
광주 트라우마센터가 5.18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집단 상담의 결과를 오늘(3)발표합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는 상담을 진행한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박사와 5.18 관련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단상담의 과정과 치유 성과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열차례에 걸쳐 진행된 집단 상담에는 5.18 피해자 7명이 참...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01일 -

해남서 트랙터 추락 50대 사망
어제밤 9시 15분쯤 해남군 황산면 한 저수지에서 트랙터가 추락해 트랙터를 몰던 54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밭에서 일을 하고 돌아오던 김씨가 농로 옆 저수지에 트랙터가 추락해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31일 -

화순전남대병원, 전국 연구중심병원 '탈락'
화순 전남대 병원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연구중심병원에서 탈락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전국 2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연구중심병원선정심사를 벌인 결과 이지역에서 유일하게 신청했던 화순전남대병원은 1차 서류 전형에서 탈락했습니다. 한편,올해 의사고시 합격률이 전남대의학전문대학원과 전남대 의대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31일 -

광주) 나흘새 편의점 2곳 턴 20대 검거
나흘새 연달아 편의점을 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9일 새벽, 광주시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4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권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 씨는 이에 앞서 지난 25일 광주시 동구의 한 편의점에서 20만원을 빼앗은 혐의도 함께 받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31일 -

신변비관 30대 장애인 다리서 투신해 숨져
어제(31) 오후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극락교에서 장애인 36살 우 모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우 씨가 10년 전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친 뒤 장애를 얻어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우 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31일 -

(리포트) 법원 노린 '파밍' 사기
(앵커) 법원의 전자시스템을 노린 신종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커가 이용자의 컴퓨터를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사기를 저지르는 수법이 사용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채권자가 채무자에게서 빚을 받아내는데 도움을 주는 대법원의 전자독촉 시스템 홈페이지입니다. 지인에게서 천 7백만원을 받...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31일 -

나주서 경운기 사고로 60대 숨져
오늘 오전 9시쯤 나주시 동강면의 한 밭에서 68살 임 모 씨가 자신의 경운기 옆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언덕길에서 경운기를 운전하다 운전부주의로 경운기 핸들에 치여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30일 -

생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전남) 담양군 수북면 한 생활폐기물 처리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야적된 생활폐기물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쯤에는 화순의 한 리조트 남성 사우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투숙객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30일 -

"택시요금 돌려달라" 보이스 피싱 수사
광주 서부경찰서는 택시기사 63살 안 모씨가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을 인출하려고 한 사기 사건을 신고해 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안씨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수상한 남자가 전화로 서울까지의 택시비를 문의해 50만원을 달라며 자신의 계좌를 알려줬습니다. 하지만 잠시 뒤 이 남자는 택시비를 실수로 천 7백만원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