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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혈관센터 개소
조선대학교 병원이 뇌혈관 질환의 검사와 수술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혈관센터를 오늘 개소했습니다. 이 센터는 혈관 촬영 장비 등 최신 설비를 갖추고 관련 과목의 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하면서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뇌혈관 질환의 검사와 마취, 수술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2일 -

법원, 경찰관 아버지 숨지게 한 고교생 선처
경찰관인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고교생에 대해 법원이 성장 환경을 고려해 선처를 베풀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부부싸움을 하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고교생 17살 이 모군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 군이 평소 화목하지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2일 -

(리포트) 광주 사회복지사 처우 "전국 최하위권"
(앵커)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돕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가 열악한데 특히 광주지역 복지사들의 임금 수준이 그 중에서도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정신지체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사회복지사 진성철 씨. 밤에도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들을 돕느라 가족 얼굴은 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2일 -

(리포트) 29만원 전두환씨 헐값 골프 논란
(앵커) 전두환씨 부부가 금호 아시아나 그룹 골프장을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가격에 이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 재산 29만원 재력가는 골프 비용을 어디서 충당했을까요?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운영하는 골프장입니다. 이 골프장의 특별회원인 전두환씨 부부는 지난 2007년부터 이 골프장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1일 -

114 안내원에 음란·욕설 4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4 안내원에게 상습적으로 음란전화를 걸어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한 혐의로 48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최근 2개월 동안 114에 천 6백 차례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음란한 내용의 말을 건넨 혐의입니다 함께 입건된 53살 윤 모씨 등 다른 3명도 수백 차례에 걸쳐 114 상담원에게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1일 -

(리포트) 여름철 건설재해 위험
◀ANC▶ 최근 우리 지역 공사장에서 매몰*추락사고 같은 안전사고가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는 특히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 사고가 잦은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펙트 6월 7일 뉴스데스크---------- (앵커멘트) 공사장에서 인부들이 매몰되는 사...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1일 -

(리포트) 보험사기 일당 무더기 적발
◀ANC▶ 이처럼 보험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살인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멀쩡한 사람들을 억울한 범죄자로 만들기도 합니다. 조직폭력배와 운동선수, 가정주부까지 낀 보험사기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 일방통행인 줄 모르는 차량이 역방향으로 진입합니다. 갑자기 다른 차량이 반대 방향에...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1일 -

(리포트) 보험금 노려 30대 여성 살해
◀ANC▶ 지난주 여수에서 30대 여성의 시신이 철망에 싸인 채 발견됐는데 오늘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거액의 보험금을 노린 범죄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철망에 싸인채 벽돌이 매달린 한 여성의 시신이 지난 7일 여수 백야대교에서 발견됐습니다. 숨진 여성은 35세 가정주부 최 모 씨. 최 씨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1일 -

마약투여 허위 신고한 20대 여성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마약을 투약하고 매매한다며 무고한 시민을 경찰에 신고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광양에서 커피 배달일을 하고 있는 김 씨는 지난 4월, 손님인 23살 장 모씨가 마약을 투여한다고 거짓으로 신고하는 등 모두 4 명을 허위 신고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평소 장 씨가 자신에게 욕설을 해온데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1일 -

(리포트) 숨진 용의자 "제대로 수사해 달라"
◀ANC▶ 순천 여대생 납치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에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숨진 용의자는 자신이 주범으로 몰려 억울하다며 경찰의 정확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숨진 정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에 자필로 유서를 남겼습니다. CG] 유서에서 정 씨는 "자수하려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