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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유대회 선수촌 인근 주택 주민들 피해호소
(앵커)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공사장 인근 주민들이 아파트 공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집에 금이 가고 담이 훼손돼 살기 불안하다는 겁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건설을 위한 아파트 재건축 공사장 바로 옆 주택가-ㅂ니다. 공사장과 맞닿아있는 주택 벽이 기울어진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6일 -

전쟁 위기 해소 남북대화·연대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비상시국회의는 오늘 오후 옛 전남도청 앞에서 남북 대화를 촉구하는 '평화 리본 달기' 행사를 벌였습니다. 비상시국회의는 "한반도에 불고 있는 전쟁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남북이 직접 만나야 한다"며 남북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도 광주 YMCA 무진관에서 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5일 -

진주의료원 폐쇄 반대, 공공의료 정책 확대 촉구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와 관련해 광주지역 생활협동조합들이 공공의료 정책을 확대할 것을 주장하고, 진주의료원의 폐업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아이쿱 빛고을 등 협동조합들은 공공의료 비중이 10%에 불과한 상태에서 그나마 있는 공공의료기관마저 없어진다면 시민의 건강권은 무너질 것이라며, 진주의료원과 같은 공공의...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5일 -

(리포트)지리산 호랑이 함태식 옹, 잠들다
(앵커) 한평생을 지리산에 바친 함태식 옹의 별세 소식에 그를 기억하는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산과 사람을 사랑했던 그의 삶을 되돌아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베레모에 덥수룩한 턱수염... 노환으로 향년 86세에 세상을 떠난 지리산 산 사나이 함태식 선생의 생전 모습입니다. 1971년 노고단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5일 -

(리포트)막무가내 골재채취..허가만 주고 뒷짐
(앵커) 골재채취장엔 흙먼지가 많이 날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허가 조건이 많이 붙습니다. 이걸 어긴 채 골재를 파내는 곳이 있는데 주민들이 무척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허가를 내준 자치단체는 입으로만 감독하고 있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대형 트럭이 흙먼지를 날리며 오고갑니다. 중장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5일 -

엑스포 터널 추돌사고 17명 사상
오늘 오후 5시 반쯤 여수시 평여동 자동차 전용도로 엑스포 터널에서 승용차가 앞서 가던 승합차를 추돌해 2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1차로를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가 2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면서 앞서 가던 승합차를 뒤에서 들이 받자 승합차가 터널 안벽에 부딪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5일 -

광주지법, 맞춤형 법정언행 컨설팅 실시
광주지법은 재판 당사자를 배려하고 법정 친화적인 표현 능력을 키우기 위해 판사들을 대상으로 올해 전국 법원 처음으로 맞춤형 스피치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용합니다. 이에 따라 광주지법은 외부 스피치 전문가를 초청해 법정 언행 컨설팅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판사들의 의사전달 역량을 강화하고 재판 당사자와 소통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5일 -

(리포트)황당한 신축 농공단지..옹벽 붕괴 위험
◀ANC▶ 새로 조성중인 농공단지를 떠받히고 있는 대형 옹벽이 붕괴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붕괴위험이 높다는 안전 진단 결과가 나왔는데,그 원인이 황당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높이 14.5미터의 거대한 옹벽 곳곳이 가뭄난 논바닥처럼 갈라졌습니다. 옹벽은 항아리처럼 부풀어있고,[반투...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5일 -

안전조치 위반 건설사 대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 형사 5단독은 안전장치 소홀로 건설현장 근로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사 대표 55살 이 모씨에 대해 금고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11년 8월 광주시 동구의 한 건물에서 안전장치를 설치하지 않고 근로자에게 지붕하자 보수작업을 하도록 지시해 근로자가 밑으로 떨어져 숨지게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4일 -

폐사한 흑염소 유통시킨 일당 붙잡혀
광주 남부경찰서는 폐사한 흑염소를 불법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51살 정 모씨 등 세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보성에 무허가 도축장을 차려놓고 폐사한 흑염소 6마리를 도축한 뒤 건강원에 마리당 18만 원을 받고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08년부터 화순에 무허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