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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병원 유방암 사망 간호사 첫 산재신청
(앵커) 전대병원 간호사들의 유방암 발병률이 유난히 높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는데 이 병으로 숨진 간호사의 유족이 병원 근무 탓이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유방암을 산업재해로 즉시 승인하라" 지난 2012년 전대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다 유방암에 걸려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빚독촉 여성 살해 용의자 주범놓쳐
◀ANC▶ 빚 받으러 온 여성 두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강물에 버린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용의자 3명 중 주범으로 유력한 용의자 한명은 잡지 못했는데 4번이나 경찰에 불려와 조사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공개수배하고 뒤늦게 검거에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천안에서 광주로 빚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실종 여성들 살해당한 뒤 유기..2명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채권자들을 살해한 뒤 유기한 혐의로 25살 박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용의자 한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0일, 곡성의 한 낚시터에서 채권자 42살 김모씨 등 여성 두명을 살해한 뒤 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용의자들은 천안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피해자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3일 -

사채 받으러 온 여성 2명 실종돼
천안에서 광주로 사채 빚을 받으러 온 두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와 천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날달 30일, 천안에서 광주로 온 사채업자 41살 A씨 등 두 여성이 세 남성과 함께 곡성의 한 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간 뒤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 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낚시를 하러 간 30대 중...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열차에서 시각장애인 추행한 40대 법정구속
열차 안에서 시각 장애인 여성을 추행한 40대가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여성 장애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기차 안에서 여성장애인을 성추행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씨는 지난해 8월 밤 무궁...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열차에서 시각장애인 추행한 40대 법정구속
열차 안에서 시각 장애인 여성을 추행한 40대가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여성 장애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기차 안에서 여성장애인을 성추행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씨는 지난해 8월 밤 무궁...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선재성 부장판사 비리 폭로 기업인 법정구속
선재성 부장판사의 비리 의혹을 폭로했던 인물이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조영호 판사는 법정관리 중인 회사를 인수하도록 돕겠다며 돈을 받아 법정관리인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정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정씨는 2011년 "법정관리 중인 나주 건설폐기물 중간관리업체를 인수하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사채 받으러 온 여성 2명 실종돼
천안에서 광주로 사채 빚을 받으러 온 두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와 천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날달 30일, 천안에서 광주로 온 사채업자 41살 A씨 등 두 여성이 세 남성과 함께 곡성의 한 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간 뒤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 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낚시를 하러 간 30대 중...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황제 노역이 남긴 것
◀ANC▶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사태는 유전 무죄, 무전 유죄 논란을 일으키고 사법 불신을 더 깊어지게 한 '황제 노역' 사건이 우리에게 뭘 남겼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론의 집중포화에 '황제노역'을 중단한 허재호 회장은 벌금을 내겠다고 했습니다. ◀INT▶ 허재호/ 황제 노역을 막을 허재호...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38년만에 재심서 무죄
'518 마지막 수배자'였던 고(故) 윤한봉 전 민족 미래연구소장이 38년 만에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윤 전 소장과 강신석 목사, 고 조홍래 목사, 고 임기준 목사의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에 대한 재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긴급조치 9호는 지난해 3월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