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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양병원 방화 피고인 첫 재판
21명의 사망자를 낸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사건 방화 피고인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가 현존건조물방화치사상 혐의로 구속기소된 81살 김 모씨에 대해 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검찰과 변호인은 병원 cctv에 찍힌 영상과 일부 증거의 채택 여부를 놓고 첫 날부터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6일 -

검찰 "유병언 사망에도 관련 공소 사실 유지"
청해진 해운 임직원들에 대한 오늘 세월호 재판에서 검찰이 유병언 회장 사망에도 관련 공소사실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향후 재판의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어제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 변호인은 "검찰 공소사실에 유병언 회장과 관련된 게 있다며 유 회장이 사망에 따른 검찰의 입장이 궁금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6일 -

"유 회장 시신 4월 발견설 수사"
어제(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박지원 의원이 "4월에 유병언 회장의 시신을 발견했다"는 주민 녹취록을 공개한 데 대해, 경찰이 관련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25)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순천에서 모두 53건의 변사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시신이 발견된 순천시 서면 학구리...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 -

장성 요양병원 방화 피고인 첫 재판
21명의 사망자를 낸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사건 방화 피고인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은 81살 김 모씨에 대해 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변호인은 병원 cctv에 찍힌 환자가 김씨인지 불분명하고 수사기관이 김씨의 동의 없이 촬영한 사진등은 위법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에 검찰은 cctv 속 환자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 -

현직 경찰관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현직 경찰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5) 새벽 1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광산경찰서 소속 47살 조 모 경위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부인과 말다툼을 벌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 -

금품수수 장성군수 전 부인과 브로커 유죄
장성군수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주고 받은 전 군수 부인과 선거브로커가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양수 전 장성군수 부인 62살 김 모씨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역시 구속 기소된 51살 손 모씨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월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이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 -

검찰 "유병언 사망에도 관련 공소 사실 유지"
세월호 재판에서 검찰이 유병언 회장 사망에도 관련 공소사실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향후 재판의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 변호인은 "검찰 공소사실에 유병언 회장과 관련된 게 있다며 유 회장이 사망에 따른 검찰의 입장이 궁금하다"고 말했고 이에 검찰은 "당연히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 -

붕괴조짐 아파트..정밀 안전진단 착수
(앵커) 어제 지하기둥이 부서져 붕괴가 우려됐던 아파트.. 대피한 주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아파트는 두 달 전 자체 안전점검에서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스스로 내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안으로 봐서 이상이 없었다는겁니다. 이 안전점검 규정 자체를 점검해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지적이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 -

'백사장에서 바늘 찾기?'
◀ANC▶ 유병언 회장의 시신은 맞는데 사망원인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게 오늘 국과수의 발표 내용입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시신을 이동하다 유씨의 목뼈와 목발을 잃어버렸다는 새로운 사실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허술할 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SYN▶ 유병언 회장이 왜 숨졌는지 알...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 -

대책위 "세월호 실소유자 국정원인가?"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월호 참사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세월호 증개축 과정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세월호 대책위원회가 제기했습니다. 국정원이 세월호의 실소유주로 의심된다는 주장까지도 제기했는데 국정원은 일단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