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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통합관제센터, 수사 단서 140여 건 제공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4일에 문을 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일선 수사경찰에 140여 건의 자료를 제공해 성범죄나 절도, 뺑소니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모두 15건의 범죄를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합관제센터는 국비와 시비 35억원이 투입돼 지어졌으며 방범용 CCTV와 차량번호인식 CCTV 등 모두 천 5백여 대를 신설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전 직장동료·애인 살해범 무기징역 선고
광주지법 제 11형사부는 강간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33살 김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신상정보 공개와 고지 10년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4일 광주 북구의 자신의 아파트에서 전 직장 동료 20살 A씨를 성폭행한 뒤 목졸라 살해하고, 애인인 40살 B씨를 살해한 혐의...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0일 -

(리포트) 집중 호우 비상..장마 피해 대비
◀ANC▶ 올 여름 장마가 비가 많이 오고,오래 갈 것으로 예보되면서 피해 예방이 당부되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 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시간 당 4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에 삽시간에 잠겨버린 도로. 도심은 수상도시처럼 변했습니다. =========화면 전환======...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9일 -

광주경찰청, 아파트 관리 비리 특별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이 아파트 관리의 투명서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관리비 횡령 등 아파트 관리 비리를 특별단속합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입주자 대표와 위탁관리 업체의 관리비 횡령, 입주자 대표 등이 용역보수공사 업체로부터 받는 부정한 청탁과 금품, 무자격나 부적격자의 관리사무소 직원 채용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9일 -

(리포트) 범죄 온상 공폐가 위험
◀ANC▶ 나흘전 검거된 탈주범 이대우는 공폐가를 전전하며 도피생활을 했었는데요. 광주지역에도 이렇게 범죄의 온상이 될 수 있는 공폐가가 2천 채가 넘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탈주범 이대우가 검거 직전까지 은신해있던 부산의 한 빈집. 이대우는 26일간의 도주기간 중 무려 21일을 이런 빈집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조선대 법인 태생적 모순
(앵커) 조선대의 이같은 파행은 이사회 출범 때부터 예견돼 있었다는 지적입니다. 이른바 구 경영진이 추천한 이사들이 이사회에 포진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0년 조선대는 관선이사 체제를 끝내고 정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1988년 1.8 항쟁으로 옛 비리 재단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KT 노동탄압 언급 유서 파장
(앵커) KT 전남지역 모 지사에 다니는 50대 직원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유서 내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숨진 남성은 KT의 노동탄압이 이제 끝났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16일, 자신의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된 KT 전남 모...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모판 싣고 가던 40대 트랙터에 깔려 중상
어제(18) 오후 3시 2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농로에서 44살 김 모씨가 트랙터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트랙터로 모판을 싣고 가던 중 빗길에 미끄려져 1미터 아래의 농로로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주택가 성매매 업주 등 59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은 주택가 오피스텔 등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김 모씨 등 업주 24명과 성매매 여성, 성매수남 등 모두 5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광주의 주택가 인근 오피스텔이나 유흥가에 허브샵 등 유사 성행위업소를 운영하며 1인당 7만-1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유사 성행위를 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가출 여중생을 유인해 성매매까지
◀ANC▶ 가출한 청소년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청소년들은 가출한 학생들이 모여 가족처럼 지내는 일명 '가출팸'에 발을 들였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조례동의 한 숙박업소입니다. 이 곳에서 가출한 청소년들을 강제로 성매매 시킨 21살 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