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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어머니상' 구용기·3개 전통시장 선정
광주시와 오월어머니집은 '제 7회 오월어머니상' 수상자로 전국 민주화운동 중앙 상임위원인 구용기 씨와 양동시장, 대인시장, 남광주시장을 선정했습니다. 구용기 씨는 오월항쟁 이후 민주화 투쟁과 함께 최루탄 부상자들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인정됐으며, 양동대인남광주시장은 518 당시 상인들이 시민군에게 물과 주먹...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기념식순에 빠져도 임을...부른다
'임을 위한 행진곡'제창이 올해 5.18 기념식 식순에서 빠지더라도 5월단체들은 행사장에서 노래를 제창하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기념식순에서 빠지면 반주 없이라도 식이 끝나기 전에 함께 노래를 부르기로 5월단체들이 뜻을 모았습니다. 또 정부가 5.18 추모곡을 공모할 경우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노동절, 비정규직 철폐하라
◀ANC▶ 노동절인 어제(1일) 지역 곳곳에서 노동자들이 집회와 행사를 가졌습니다. 비정규직 철폐가 가장 큰 화두였습니다. 거리로 나온 노동자들의 사연, 김인정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VCR▶ ((EFFECT :임을 위한 행진곡)) 인간답게 살게 해달라며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비정규직 김학종 씨가 분신한 지 2주만에 돌아온...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광주 모 구청소속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남구 양과동의 한 야산에서 광주 모 구청 소속 공무원 40살 오 모씨가 차량에 연탄불을 피워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평소 업무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위험천만 고속도로 음주운전
◀ANC▶ 시속 100킬로미터 이상을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다.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저희 취재진이 지켜본 짧은 시간 동안에도 고속도로 음주운전자가 6명이나 걸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기자) 고속도로에서 불길에 휩싸인 승용차.. 운전자가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 박제화 원하나
◀ANC▶ 사정이 이렇다면, 정부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마땅치 않게 보는 진짜 이유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집중취재 계속해서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가보훈처의 명분은 '5.18만 추모곡이 없어서'라는 겁니다. 보훈처가 행사를 주관하는 기념일로는 3.15의거와 4.19혁명, 현충일 등이 있고 기념곡도 만...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2일 -

(리포트) 원룸 44% 불법 증축 적발
◀ANC▶ 원룸 밀집지역에 가면 불법 주정차로 인해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불법 주정차가 기승을 부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기자) 원룸 밀집지역입니다. 도로 양쪽으로 늘어선 주차 차량들 때문에 승용차 한대가 겨우 빠져나갈 정도입니다. 건물 내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1일 -

공금횡령 금품수수 공무원 적발
양식업자로부터 금품을 받거나 공금을 횡령한 군청 공무원들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지역 토착비리 기동점검을 통해 해남군청 공무원 A씨가 무허가 양식시설을 묵인해 주는 대가로 전복 양식업자로부터 5백만원을 받은 사실을 적발하고 A씨를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해당 군청에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1일 -

5.18 33주년 기념행사 시작
5.18 광주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행사가 오늘부터 시작돼 추모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33주년 행사위원회는 오늘 5.18 국립묘지에서 추모리본 달기를 시작했습니다. 8일에는 오월 어미니상 시상식과 11일에 5.18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또,오월길 순례와 오월여성제, 전국대학생 오월한마당이 개최되는데 특히 올해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1일 -

(리포트) 노동절에 실직 비정규직의 설움
(앵커) 그런가하면 공교롭게도 오늘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도 있습니다. 정규직 노동자들이 쉬는 날에 눈물을 삼켜야 했던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연,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1년부터 지방 국립대 입학 사정관으로 일해온 44살 이모씨. 근무 계약이 끝나면서 근로자의 날 직장을 잃었습니다. (인터뷰)이...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