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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123주년 세계 노동절 비정규직 철폐가 화두
(앵커) 오늘 세계 노동절을 맞아 곳곳에서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가장 큰 화두였습니다. 생일같은 날이지만 기쁘지 않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 인간답게 살게 해달라며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1일 -

광주 하천서 물고기 수백마리 폐사
광주의 한 하천에서 수백마리의 물고기가 폐사해 관계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에 따르면 어제(1) 오전 9시쯤 광주시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물고기 3백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광산구청과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비가 내리면 하천 토양이 뒤집어져 용존산소가 부족해지면서 물고기가 폐사한 게 아닌가 보...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1일 -

(리포트) 농사용 전선절도..피복 태워 팔았다
◀ANC▶ 농사용 전선을 훔친 일당 가운데 달아났던 용의자들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훔친 양도 양이지만,전선 피복을 불로 태워 팔만큼 수법도 치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고물상에 구리 전선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모두 농사용 전선들로 경찰에 붙잡힌 일당 3명이 훔친 것들입...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1일 -

건강식품을 의약품으로 허위 판매 일당 덜미
광주 남부경찰서는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으로 허위 판매한 혐의로 37살 A씨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남구에 건강기능식품 판매장을 차려놓고 주부와 노인 5백여명에게 질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며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으로 속여 21억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30일 -

지리산 탐방 때 반달곰 주의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지리산 탐방 때 반달가슴곰과 마주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오늘부터 노고단 종주 코스 등 정규 탐방로가 전면 개방되지만 샛길 통행이나 야간 산행은 위험할 수 있으니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동면에서 깨어난 곰은 봄부터 여름까지 활동이 왕성하고 반달...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30일 -

5.18 33주년 기념행사 시작
5.18 광주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행사 오늘(1일)부터 시작됩니다. 33주년 행사위위원회는 오늘(1일) 5.18 국립묘지에서 추모리본 달기를 시작으로 8일에 오월어머니상 시상식, 11일에 5.18마라톤 대회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5월 정신계승을 위한 행사로 오월길 순례와 오월여성제, 전국대학생 오월한마당 등도 열립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30일 -

(리포트) 다시 오월은 돌아왔지만...
(앵커) 광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계절, 5월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33주년이 됐지만 가해자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득세하는 현실은 여전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월이 되면서 5.18 국립묘지에 참배객 수가 늘고 있습니다. 이 직장인은 휴가를 내고 서울에서 왔습니다. (인터뷰)백승제/...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30일 -

(리포트) 예인선 사고 반복..대책 시급
(앵커) 예인선은 도로 위 견인차와 비교되지만 바다의 특성상 육지보다 응급 대처가 어려워 사고가 나면 대형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운항부주의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부르고 있다는 겁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9년 진도 해상] 예인선과 이어진 연결 장치가 끊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신안 예인선 침몰 밤샘 수색 성과 없어
(앵커) 예인선 침몰로 신안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3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빨라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직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 경비함정들의 밤바다 수색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조명탄을 켠 채, 촘촘한 수색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학업성적 비관 10대 투신해 숨져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 15살 김 모 군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군 바지에서 학업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