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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노동탄압 진상규명 집회 열려
KT 노동탄압의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KT 새노조 등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앞에서 집회를 열어 KT 직원 자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황교안 법무부 장관 아들의 법무팀 배치 등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반복되는 요구에도 수사기관과 KT 사측이 전혀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며 시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9일 -

장성 하천서 다슬기 잡던 60대 숨져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장성군 북일면 박산리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1살 진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 씨가 수심이 깊은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9일 -

국정원 정치개입 규탄 확산
국정원의 선거 개입과 남북 정상회담 기록 유출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대 교수 20명은 시국선언을 통해 국정원 선거개입은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며 사건 책임자를 엄정하게 처벌하고 대통령과 여당은 스스로 책임을 통감해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광주역에서 국정원의 헌정유린...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9일 -

전직 소방관 명퇴 2주만에 스스로 목숨끊어
부상을 안고 살아가던 전직 소방관이 명예퇴직 2주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오전 9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9층에서 전직 소방관인 55살 안 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안 씨는 30여년 전 화재 진압을 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병을 얻어 고통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말기...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8일 -

'검은 비' 원인, 다음주 발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8) 지난 11일 여수 율촌면 조화리 일대에 내렸던 '검은 비'에 대한 원인 조사 결과를 다음주 중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환경청 등 합동조사단은 '검은 비'가 내린 지역 인근에 있는 율촌산단 8개 업체와 이 가운데 폭발 사고가 있었다는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조사를 벌여 왔...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8일 -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문화제 열려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촛불문화제가 이 시간 현재 광주 전남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시민사회단체는 현재 광주 금남로 삼복서점과 목포와 여수 등 전남 4곳에서 일제히 촛불문화제를 열고 국정원의 선거개입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국정원 문제에 대한 책임...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8일 -

5.18 대책위,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촉구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을 다시 한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5.18 역사왜곡대책위는 오늘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고 5.18 기념곡 지정 촉구 결의안과 전두환 추징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5월 영령들에게 알렸습니다. 또, 내년 34주기 기념식에서는 박근혜 대통령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8일 -

황교안 법무부 장관 아들 KT 법무팀 근무 논란
황교안 법무부 장관 아들이 KT 법무팀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KT 새노조에 따르면 황 장관의 아들이 지난해 KT에 입사해 최근 법무팀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고 있는 알려졌습니다. 새노조는 KT 이석채 회장이 노동법 위반과 배임 혐의로 고소고발됐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경이 여기에 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8일 -

(리포트) 김근태 센터 개관 치유와 통합의 첫걸음
◀ANC▶ 고문 피해자들의 고통은 그 정도가 큰만큼 치유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유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민간 부문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김근태 기념 치유센터는 그런 점에서 의미가 더 큽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서울시 정릉에 자리잡은 성가소비녀회. 영화 '남영동 1985'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7일 -

현직 경찰관, 마사지업소 단속정보 흘려 입건
전남의 현직 경찰관이 마사지 업소에 단속 경찰관 정보를 건네준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친구가 운영하는 퇴폐 마사지 업소에 단속경찰관의 연락처와 이름 등을 알려준 혐의로 함평경찰서 소속 황 모 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황 경장이 올해초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는 친구 등 2명에게 단속경찰 정...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