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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추석연휴 60대 가장의 죽음
(앵커)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던 6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족들이 있지만 이미 오래 전에 왕래가 끊긴 상태였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64살 박 모씨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오늘 아침 9시쯤입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긴 직장 동료가 아...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1일 -

갑작스러운 연기에 광주전남 이산가족들 실망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나흘 앞두고 북한이 일방적으로 상봉 연기를 통보하자 광주전남 지역 이산가족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는 25일 금강산에서 북한에 있는 오빠 김권수씨를 만나기로 돼 있던 74살 김순임 할머니 가족은 북측의 갑작스러운 통보에 당혹스러워하면서도 무산이 아닌 연기됐다는 사실에 희...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1일 -

귀경길 고속도로 상황
귀경행렬이 막바지에 이르면서귀경길 교통혼잡이 대부분 해소됐습니다.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는이시각 현재 상하행선 모두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다시 고속도로에 차가 밀리기 시작해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고 5시간 20분이넘게 걸린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제까...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1일 -

(리포트) 외국인 노동자의 추석나기
◀ANC▶ 추석을 맞아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주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지역민이 마련한 음식과 흥겨운 잔치로 타국에서 고향을 찾지 못하는 설움을 달랬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줄에 매달린 과자를 서로 먼저 달려가 먹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발을 삼삼오오 묶고 달리기,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8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정신질환 아들 붙잡혀
80대 노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0) 오전 10시 30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트에서 85살 강 모 할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큰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 할머니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작은아들 52살 장 모씨와 단둘이 살고 있...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경찰관 1인 담당 인구..전남이 가장 적어
전남지역 경찰관 한 명이 담당하는 치안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현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찰관 한 명이 담당하는 인구수는 전라남도의 경우 402명으로 가장 적은 숫자를 기록했고 OECD 주요 회원국인 미국 401명, 영국 403명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화순서 다슬기 잡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20) 오후 4시쯤 화순군 동복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8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수심이 깊은 곳에서 다슬기를 잡다 갑자기 사라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이시각 현재 고속도로 귀경 상황
어제 귀경이 절정에 달했던 고속도로는 밤사이 혼잡이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는 이 시각 상하행선 모두 평소와 다름 없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10시 무렵에는 다시 고속도로에 차가 밀리기 시작해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고 6시간이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추석연휴 교통사고 빈발..조심 운전 '절실'
해마다 추석연휴 동안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끊이질 않고 있어 귀경길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추석연휴 기간 광주지역에서는 80여 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30명이 다쳤습니다. 전남지역의 경우는 모두 140여 건의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10여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추석 연휴 사흘째 귀경길 정체
추석 연휴 사흘째를 맞아 귀경 차량이 늘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막히고 있지만 밤이 되면서 조금씩 풀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서울로 향하는 차량들이 이어지면서 지금 광주를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까지 4시간 40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면...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