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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상습 혼성도박단 검거
◀ANC▶ 상습적으로 수천만 원 대의 도박판을 벌인 혼성도박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부분이 가정주부인 이들은 비닐하우스에서 시내 상가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도박판을 벌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경찰제공영상) 경찰이 들이닥치자 옹기종기 앉아있던 사람들이 말 그대로 혼비백산, 서둘러 몸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3일 -

(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 보훈처에 최후통첩
(앵커)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과 관련해 오월단체와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국가보훈처에 최후통첩 했습니다. 내일(15일)까지 답을 주지 않으면 기념식에 불참하고 천막농성을 벌이겠다고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가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과 관련해 아직까지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자 시민...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3일 -

시위중 부상 17년간 의식불명 의경에게 훈장 수여
시위 현장에서 쇠파이프에 맞아 17년간 의식불명에 빠진 의경에게 훈장이 수여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의경으로 근무하던 중 시위 현장에서 머리를 다친 뒤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37살 김 모씨에게 옥조근정 훈장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6년 조선대에서 시위대가 휘두른 쇠파이...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2일 -

"미성년자와 성관계 처벌 안받았어도 손해배상해야"
미성년자를 꼬드겨 성관계를 가졌다면 강간죄로 처벌받지 않았다고하더라도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단독 박현 판사는 A씨 부부와 딸 17살 B양이 48살 최 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최씨에 대해 A씨 부부와 B양에게 4천 8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0년...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2일 -

목포서 크레인 넘어져 2명 사망 3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현장에서 근로자들의 발판 역할을 하던 가로 방향의 크레인이 부러지면서 발생한 오늘 사고로 크레인 위에서 작업하던 57살 김 모씨 등 2명이 40여 미터 아래로 떨어져 목숨을 잃었고 서 모씨 등 3명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2일 -

(리포트) 5.18 추모 열기 고조
(앵커) 5.18 33주기가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5.18 국립묘지에는 5월 영령들을 추모하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민주당 문재인 의원도 5.18 묘지를 찾아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대선 패배 이후 4개월 여만에 5.18 국립묘지를 다시 찾은 민주당 문재인 의원. (현...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2일 -

20대 여성 성추행 육군하사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소속 23살 최 모 하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하사는 어제(12)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산정동의 한 원룸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21살 A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2일 -

(리포트) 장애인 복지관 동구도 엉망
(앵커) 노후건물을 사들여 개조한 장애인 복지관. 서구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이제 갓 개조공사를 끝낸 동구 장애인 복지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장애인과 동행취재 했습니다. (기자) 교회 건물을 사들여 개조한 동구 장애인 복지관입니다. 지하 1층과 3층에만 비상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 1층 비상...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1일 -

지적장애인 착취 실형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적 장애인을 고용해 8년 동안 임금 등을 착취한 64살 조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04년부터 8년 동안 지적장애인 51살 이 모씨를 선원으로 고용해 임금과 기초생활 수급금 4천 8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조씨의 죄질이 나쁘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1일 -

중앙 분리대 충돌 외국인 2명 사상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해남군 화원면 대한조선 앞 도로에서 몽골 국적의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같은 국적의 B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선박제조 회사에서 일하는 A씨 등이 일을 마치고 귀가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