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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에서 여성 2명 밤샘 수색끝에 구조
무등산에 올랐다 길을 잃은 여성 2명이 새벽까지 이어진 수색 끝에 구조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 밤 9시 30분쯤 여성 2명이 무등산에서 길을 잃었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백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무등산 일대에서 수색을 벌여 오늘 새벽 3시쯤 산속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여...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8일 -

(리포트)무등산 은빛 물결 장관
◀ANC▶ 무등산 정상부에 가을의 전령사 억새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산 아래에서 물들어오고 있는 오색 단풍은 다음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드넓은 산등성이가 은빛 물결로 가득 찼습니다. 자연이 선사한 장관을 놓치기 아쉬운듯 등산객들은 사진 속 추억으로 남기...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8일 -

'수갑 채워 폭행' 의혹 경찰관 추가조사
자신의 아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온 손님을 경찰관이 수갑을 채워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에 대해 경찰이 쌍방폭행 혐의로 손님과 경찰관 양쪽을 모두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님 52살 서 모 씨가 경찰관이 자신을 수갑으로 채우고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50살 소 모 경위가 폭...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8일 -

중국산 조기 영광굴비로 속여판 업자 중형
속칭 '박스갈이'를 통해 중국산 조기를 영광굴비로 속여 판매한 업자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등 혐의로 기소된 굴비 가공업자 39살 문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2010년 7월부터 지난 5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굴비가공업체 창고에서 모두 116차...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8일 -

광주서 화재 잇따라
어제(25)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삼성전자 부품 납품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인근에 있던 나무에서 시작된 불길이 건물에 옮겨붙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25) 8시쯤에도 광...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영광 주택서 불, 1명 사망
어젯밤(25) 9시 30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1살 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 불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리포트)노동청*시도교육청 국정감사
◀ANC▶ 전국 노동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시도교육청 국정감사도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치러졌습니다. 3M 노사 분규부터 전교조 법외 노조 논쟁까지 국감 핵심 이슈,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그동안 극심한 마찰을 빚어온 한국 3M 노사가 국정감사 증인석에서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습...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27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한국 기자협회는 광주 MBC 사회부 김철원,김인정.송정근 영상취재부 이정현 기자가 7차례에 걸쳐 집중 보도한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연속 보도를 제 277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 기획 방송 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광주MBC 연속기획보도 [수...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리포트) 진술거부권 고지 못받았다면 무죄
(앵커) 뇌물을 준 혐의로 1,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한 공무원이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이 이 공무원을 수사하면서 '진술을 거부할 수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는데이 과정이 생략된 채 작성된 진술서는 유죄의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안군 공...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야생초 먹은 6명 구토, 병원 치료
어제(24) 저녁 7시 30분쯤, 영암군 도포면의 한 마을에서 56살 김 모씨 등 6명이 야생초를 먹고 구토증상을 보여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등이 도라지과 식물인 자리공 뿌리를 날 것으로 먹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