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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차) 영산강*섬진강 홍수주의보
◀ANC▶ 어제와 오늘 비가 참 많이 왔습니다. 영산강과 섬진강엔 홍수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영산강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인정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VCR▶ 네, 저는 지금 영상강 지류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제 뒷쪽으로 강물이 많이 불어나 있는 모습 보일 텐데요. 유속도 굉장히 빠른 상탭...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5일 -

(리포트) 영산강 섬진강 홍수주의보 해제
(앵커) 호남 지방에 내려졌던 호우특보와 홍수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6일) 밤이나 내일 새벽부터 또다시 비가 온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호남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영산강과 섬진강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는 어젯밤 1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홍수주의보를 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5일 -

물놀이 사망사고 38.8%, 7월에 집중
물놀이 사망사고 10건 가운데 4건 가량은 7월에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를 집계한 결과 사망자는 모두 358명으로 이 가운데 40퍼센트 가량인 139명이 7월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원인별로 보면 안전부주의와 수영 미숙으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235명으로 전체 사망원인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5일 -

(리포트) 택시기사의 항변
(앵커) 교통신호 위반으로 딱지를 끊은 택시기사가 경찰서를 찾아가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자기만 단속된 게 억울했다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서 바로 뒤에 있는 골프장 첨탑에 한 남자가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억울한 듯 무언가를 소리치고 있습니다. (싱크) "내려와서 이야기 하자" 이 남성은 29...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5일 -

(생중계) 호남 호우특보, 시간당 50mm 폭우
◀ANC▶ 호남지역에는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시간당 최대 50mm에 달하는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VCR▶ (( 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몸이 흔들릴 정도로 돌풍이 불고 있고요. 시시각각 천둥번개까지 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5일 -

주말 국정원 규탄집회 잇따라
국정원의 선거 개입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내일(6)과 모레도 규탄 집회가 열립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야당, 학계와 종교계 등으로 구성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시국회의는 내일 범국민대회를 열고, 책임자 처벌과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민주당도 모레 중앙당 지도부와 지역 국회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탈주범 이대우 구속기소, 담당 검사 징계 청구
탈주범 이대우가 구속기소되고 도주에 책임이 있는 검사와 수사관들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전주지검 형사2부는 검찰청사에서 탈주한 이대우를 도주 및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탈주 당시 이대우를 담당한 남원지청 수사검사에 대해서는 법무부에 경징계를 요구하고 수사관에 대해서는 광주고검에 중징계 의결을...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광주지검, 서민생활 침해사범 81명 입건
광주지검은 서민생활 침해사범 특별 단속을 벌여 넉달 동안 81명을 입건해 이중 1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게임장 관련자 56명, 불법 사채업자 15명, 보이스피싱범 7명, 서민 갈취범 3명 등으로, 이 가운데 무등록 대부업자와 광주공원 윷놀이 도박판에 개입한 조폭들을 구속시켰습니다. 검찰은 앞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광주전남 호스피스 완화의료 자원봉사자 교육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종사자들이 더 나은 봉사와 치료를 위해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기독병원과 요한병원, 순천성가롤로병원 등 광주전남지역 6개 병원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봉사자들은 오늘(4일)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각자의 봉사 경험을 발표하고 환자들의 인간적인 마지막 삶...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 -

(리포트) 스티커 끊은 택시기사의 항변
(앵커) 교통신호 위반으로 딱지를 끊은 택시기사가 경찰서를 찾아가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자기만 단속된 게 억울했다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서 바로 뒤에 있는 골프장 첨탑에 한 남자가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억울한 듯 무언가를 소리치고 있습니다. (싱크) "내려와서 이야기 하자" 이 남성은 29...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