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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귀경 상황
귀경 차량으로 인한 고속도로 정체가 밤이 되면서 대부분 풀렸습니다. 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에 막히는 구간이 조금씩 줄면서 지금 요금소를 출발한 승용차는 광주에서 서울까지 시간 분, 목포에서 서울가지는 시간 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고속도로 소통은 원활하겠지만...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 -

(생중계)귀성길 교통상황
◀ANC▶ 설 연휴가 짧다보니 고향 가는 길이 고생길입니다. 설 연휴 첫 날인 오늘 가장 많은 귀성차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 시각 교통 상황 알아봅니다. 김인정 기자! 지금 어떻습니까? ◀VCR▶ 네, 새벽에 출발한 귀성차량들이 지금 광주 요금소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연휴 첫 날인 오늘 막바지 귀성차량이 집중될 걸...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나주 폐플라스틱 공장 화재, 국과수 감식 의뢰
어제 발생한 나주 폐플라스틱 공장 화재에 대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나주 경찰서에 따르면 불길이 시작된 지점을 찾을 수 없고, 대형화재로 이어진 점 등으로 미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설 연휴가 끝난 뒤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나주 공장 화재로 1억여원 재산 피해
어제 발생한 나주 폐플라스틱 공장 화재로 소방서 추산 1억여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 20분쯤 발생한 화재는 나주시 남평읍에 위치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4개 동 중 3개 동을 모두 태운 뒤 10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직원들이 일찍 퇴근하자마자 불이 난 점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광주 아파트서 불, 2명 구조
오늘 오후 4시 20분쯤, 광주시 남구의 한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나 집 주인 49살 이 모씨 등 2명이 구조 됐습니다. 이 불은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에 물건을 올려놓고 태우다 불이 천장으로 번졌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귀성길 원활, 내일부터 귀경길 정체 시작
설 연휴 첫 날인 오늘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귀경길 정체가 시작되겠습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50여만대의 귀성 차량이 호남권역으로 들어왔다며 내일 낮 12시부터 본격적인 귀경길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대 7시간, 목포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리포트) 가족과 함께 명절준비
◀ANC▶ 강추위와 짧은 설연휴 탓에 이번 귀성길은 예전보다 힘드셨죠? 하지만 다같이 음식을 만들고 혈육의 정을 나누면서 고향집 분위기는 어느해보다 화기애애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기자) 시골 장터 곳곳에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립니다. 여기저기에서 흥정도 하고, 계산도 합니다. 설 차례상을 준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9일 -

임대한 건설공구 되판 30대 영장 신청
광주 광산경찰서는 임대한 건설공구를 중고업자에게 팔아 돈을 가로챈 혐의로 31살 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9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상점에서 건설공구를 임대한 뒤 상표를 지우고 중고업자에게 되파는 수법으로 총 8차례에 걸쳐 4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탄광서 갱도 보수작업하던 50대 숨져
오늘 오전 11시쯤, 화순군 동면 화순광업소 지하 6백여 미터 지점에서 갱도 보수작업을 하던 54살 최 모씨가 갑자기 떨어진 암석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광업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수정)주택 화재로 50대 남성 숨져
오늘 오전 8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5살 유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씨 방안의 전기장판이 그을려 있고 방바닥에 재털이가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유씨가 잠을 자던 중 불이 나 연기에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과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