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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버스 행패 의사들
◀ANC▶ 취객 4명이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를 가로막고 행패를 부렸는데요. 어떤 사람들일까요. 알고 보니 모두 의사들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CCTV) 도로가에 서 있던 남자가 운행 중인 시내버스를 향해 삿대질을 하고 발길질을 합니다. 곧 화가 난 시내버스 기사와의 실랑이로 이어집니다. 만취한 상태...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임을위한 행진곡 정무위 통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결의안은 이미 '임을 위한 행진곡'은 5ㆍ18 민주화운동 후 33년 동안 각종 추모 행사에서 언제나 울려퍼졌던 상징적 노래로 5ㆍ18 민주화운동 정신이 깃든만큼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천원에 아이스크림 7개 출혈경쟁 너무하다
(앵커) 대형마트 규제 이후 골목상권 자영업자들 벌이가 좀 나아지는가 싶었는데 아닌가 봅니다. 슈퍼마켓끼리의 경쟁이 너무 치열해 한 아파트단지에 대여섯개의 상점들이 난립하다보니 천원에 아이스크림 7개를 파는 곳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철원 앵커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슈퍼마켓은 얼마 전까지 손님들에게 1...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진상규명도 사과도 없는 KT
◀ANC▶ 사측의 노동탄압을 고발한 KT 직원의 죽음이 알려지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 경찰이고 노동청이고 어찌된 일인지 움직임이 없습니다. 이대로 유야무야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른 아침 곳곳에서 1인 시위에 나선 사람들. 지난 16일 KT 직원 53살 김 모씨가 사측의 노동...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공무원 상대 '꽃뱀 행각' 50대 여인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3단독은 불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공무원으로부터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0살 김 모 여인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여인은 지난해 7월 광주의 한 모텔로 전남 모 지자체 공무원인 A씨를 유인해 범행을 공모한 여인과 알몸 상태에 있는 A씨를 카메라로 촬영한 뒤 직장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묵은 쌀 섞어 햅쌀로 판매
◀ANC▶ 묵은 쌀을 섞어놓고도 100퍼센트 햅쌀이라고 속여 시중에 유통시킨 양곡업자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육안으로 구별하기 힘든 점을 악용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전남에서 생산된 햅쌀들입니다. 모두 2012년산이라고 표기돼있지만 사실은 2009년산 묵은쌀이 10% 가량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시민단체, "국정원 사건, 국정조사" 촉구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진보연대,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은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의 부정한 대선개입을 규탄하며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대선에 국정원이 무단 개입하고 서울경찰청은 거짓 수사로 무마시켰으며 새누리당 역...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5일 -

KT 노조원 죽음 진상규명 1인시위 이어져
한 KT 직원이 노동탄압을 끝내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데 대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KT 일부 직원들은 KT 전남지역 본부 등에서 1인 시위를 갖고 회사 측의 단체교섭 투표 개입 등을 규탄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책임자를 문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5일 -

(리포트) 비브리오 환자 보고체계 엉망
◀ANC▶ 여름철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질병이 비브리오 패혈증인데 자치단체들의 대응 체계가 엉망입니다. 최근 이 병으로 숨진 60대 남성의 사례를 접한 자치단체들이 어떻게 대응했는지 한 번 보시죠.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일, 비브리오 의심증상을 보인 61살 김 모씨 다리가 마비되는 등 고통에...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5일 -

(리포트) 6.25 모르는 청소년들
(앵커) 오늘은 6.25 전쟁 63주년이 되는 날인데 그 의미를 모르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6.25만 모르는 게 아니라 3.1절, 5.18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역사교육을 소홀히 한 잘못이 나중에 어떤 결과로 돌아올 지가 걱정스럽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청소년들에게 6.25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SYN▶중학...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