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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동대서 의경 간 가혹행위 의혹.. 수사
전남의 한 기동대에서 선임 의경들이 후임의경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두 달간 전남의 한 기동대에서 선임 의경 3명이 후임의경을 구타하고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후임의경의 친척에 의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5일 -

보성 고속도로서 승합차-승용차 추돌, 11명 부상
오늘 오후 3시 30분쯤, 보성군 벌교읍 영암-순천 간 고속도로에서 승합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합차 운전자 46살 박 모씨 등 차에 타고 있던 1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광산구 비닐하우스서 불...9백여만 원 피해
어젯밤(3) 8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보호 외면 외교부 무책임"
근로정신대 할머니 등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소송이 줄을 잇는 가운데 외교부가 제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는 비난이 제기됐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의원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전범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이어가고 있는데도 외교부가 이를 '사인간 소송'이라며 손을 떼고 있다고 질타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전남 버스 70% 폭행 무방비
전남지역 노선버스 10대 가운데 7대가량이 운전자 폭행에 무방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시군 노선버스 천199대 가운데 운전자 보호벽이 설치된 버스는 전체의 33%인 4백여대로 전국 평균 72%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광주는 천여대 가운데 732대에 설치돼 전국 평균과 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나주서 1톤 화물차-대학스쿨버스 충돌, 6명 부상
오늘(2) 오후 1시 2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전남 모 대학교 스쿨버스가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 60살 박 모씨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스쿨버스에는 40명의 학생들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사고가 난 점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3일 -

약수터, 우물 등 '수질분석' 접수
약수터와 우물 등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한 수질분석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달부터 수질분석 결과가 공지되지 않은 약수터와 우물 등을 대상으로 수질분석 신청을 받습니다. 환경청은 지자체 수질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먹는 물 공동시설도 일반시민 누구나 신청해 수질분석을 받을 수 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3일 -

(리포트)근로정신대 할머니들 승소
(앵커) 70여년 전 일본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당했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과의 소송에서 승리했습니다. 비록 1심이긴 하지만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14년 동안 벌인 재판 끝에 얻어낸 승리라 할머니들이 감격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눈물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2일 -

대낮 주택 돌며 수천만 원 훔친 50대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낮에 광주 일대의 빈집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혐의로 54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4일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오치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280여만 원 어치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2011년부터 2년동안 18차례에 걸쳐 5천 8백만...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2일 -

뇌물수수혐의 검찰수사관 징역형 구형
뇌물 수수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찰 수사관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07년 10월부터 세차례에 걸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를 받던 김 씨에게 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직 순천지청 수사관 4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벌금 4천3백만원, 추징금 2천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