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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만에 진화 완료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사흘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오늘(20) 오전 11시 50분,화재 발생 76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공장직원과 소방대원 등 3명이며, 인근 주민 1천 200명은 두통과 구토 등의 피해를 신고했습니다.공장 내부 핵심 설비가 ...
김영창 2025년 05월 20일 -

택시 노동자들, '5.18 민주 기사의 날' 차량 행진
5·18민주화운동 당시 택시 기사들의 차량 시위를 재현한 ‘민주 기사의 날’ 행사가 오늘(20) 광주 도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과 5.18공로자회는 오늘 오후 3시부터 무등경기장에서 금남로까지 차량 행진을 하며5.18당시 민주기사들의 정신을 기렸습니다.이번 행사에는 광주뿐 아니라전국의 택시 기사들...
김영창 2025년 05월 20일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만에 진화 완료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사흘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오늘(20) 오전 11시 50분,화재 발생 76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밝혔습니다.이번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공장직원과 소방댕원 등 3명이며, 인근 주민 1천 200명은 두통과 구토 등의 피해를 신고했습니다.공장 내부 핵심 설비가 포...
김영창 2025년 05월 20일 -

광주 금호타이어 화재 원인*피해 조사 시작
(앵커)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진화 작업이 사흘째이어지고 있습니다.화재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합동감식도 진행됐는데요.관할 구청과 금호타이어는 주민들의 피해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마치 폭격을 맞은 듯 폭삭주저 앉은 건물.잿더미로 변한 건물 내부를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이 자...
김영창 2025년 05월 19일 -

광주 기독병원 전산망 해커 공격..경찰 수사
광주 기독병원 전산망이 해커로부터 공격을 받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16일 광주 기독병원 전산망이 해커가 컴퓨터 데이터를 암호한 뒤 금전을 요구하기 위해 사용하는 악성 프그램인 '랜섬웨어' 감염돼 조사를 진행중입니다.이번 해커 공격으로 병원 측은개인 정보 유출 등의 피해는발생하지 않...
김영창 2025년 05월 19일 -

광주 금호타이어 화재 원인*피해 조사 시작
(앵커)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진화 작업이 사흘째이어지고 있습니다.화재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합동감식도 진행됐는데요.관할 구청과 금호타이어는 주민들의 피해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마치 폭격을 맞은 듯 폭삭주저 앉은 건물.잿더미로 변한 건물 내부를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이 자...
김영창 2025년 05월 19일 -

금호타이어 화재 소방관 사칭 '노쇼' 사기 주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한'노쇼' 사기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19) 남구의 한 음식점 업주가 소방관을 사칭한 신원 미상 인물에게 속아 20만원 상당의 피해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경찰과 소방은 "금호타이어 화재와 관련한물품 주문 예약이 ...
김영창 2025년 05월 19일 -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원인*피해 접수 시작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원인 규명을위한 1차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광주경찰청과 소방, 국과수 등은오늘(19) 오전 합동감식에서최초 발화 지점과 사고 원인을 살피고,공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초기 대응이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했습니다.주민 피해 파악에 나선 광산구청과 금호타이어는 오는 28일까지 구청 1층에...
김영창 2025년 05월 19일 -

시민단체 "시민 건강·환경 피해 철저히 조사하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은 성명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환경 피해를 철저히 조사해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 단체는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로 어떤 물질이 연소돼 대기로 퍼졌는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분석이 시급하다며 광주시와 관계기관에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종합적인 안전대...
윤근수 2025년 05월 19일 -

퇴사자가 자료 반출‥ 대법 "통상 입수 가능 자료면 배임 아냐" 광주지법으로 돌려보내
퇴사자가 회사 자료를 반출했더라도 통상적으로 입수할 수 있는 정보라면 배임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법리를 대법원이 재확인했습니다. 대법원 1부 신숙희 대법관은 지난달 24일업무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퇴사자에게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사건을 광주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퇴사자는 필러 ...
김철원 2025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