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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한전공대 흔들기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정의당 소속 전남도의원들이 한국에너지공대 흔들기를 중단할 것을 정붕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원 60명은 공동 성명을 통해 "정부와 여당이 한전공대 표적감사에 이어 또 다시 한전공대를 흔들고 있다며 출연금 재검토는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와 국민들의 미래를 포기하겠다는 것과 다름없...
김진선 2023년 05월 15일 -

첨단대교 주변 영산강서 기름띠..방제작업 중
광주 도심을 흐르는 영산강에 기름띠가 발견돼 환경당국이 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북구 첨단대교 주변 영산강 일대에 기름띠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북구는 영산강유역환경청 등과 함께 오일 펜스를 설치하고, 기름 흡착지로 기름을 제거하는 등 방제작업을 벌이고 ...
송정근 2023년 05월 15일 -

코로나19 대응 완화.. 감염병 개선책 마련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완화 방침에 따라 전남도가 신발적인 지역 유행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정부가 다음달부터 코로나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는 등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방역을 완화함에 따라 도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개선 내용을 적극 홍보하...
한신구 2023년 05월 13일 -

민주당, 한국에너지공대 탄압 중단 촉구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이 윤석열 정부의 무책임한 한국에너지공대 탄압을 즉각 중단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정부가 한국에너지공대에 대한 투자를 축소하려는 것은 에너지산업 백년대계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감사권과 재정을 무기로 한 무책임한 탄압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전 적자의 주원인은 한국에너...
한신구 2023년 05월 13일 -

갈등중인 '5월단체*시민단체' 간담회..평행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5.18공법단체와 시민사회단체가 만남의 자리를 가졌지만 서로의 입장 차만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제안한 비공식 간담회에 5.18 공법단체와 오월정신 지키기 범시도민 대책위가 참석했지만 기존 주장을 반복하면서 평행선을 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법단체는 특전사동지회와 화...
송정근 2023년 05월 12일 -

초등학교 체육관 천장 무너져...교사·학생 14명 부상
(앵커) 오늘 여수에서는 대형 참사가 일어날 뻔 했습니다. 한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진 건데요. 갑자기 천장벽에서 석고보드가 떨어지면서 체육관에서 수업중이던 교사와 학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 체육관 천장벽에 있던 석고보드 일부가 통째로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바닥에는...
김단비 2023년 05월 12일 -

한전 25조원대 자구안 발표, 한국에너지공대 출연금 축소되나
(앵커) 대규모 적자와 심각한 경영 위기 속에 한전이 25조 원 규모의 예산 절감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동산을 매각하고, 전 임직원의 임금 인상분을 반납한다는 내용인데요. 한전이 부동산까지 정리하는 상황이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주는 1천5백억 원 규모의 출연금 출연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긴 힘들 거란 우려스러...
김초롱 2023년 05월 12일 -

5.18 직전 시국집회 이끈 대학생 43년만에 무죄
5.18민주화운동 직전 박관현 열사와 함께 시위를 이끌었던 대학생이 40여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 김상규 부장판사는 박관현 열사 등과 함께 1980년 5월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 시위에 참여,가담하는 등 계엄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이성길 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송정근 2023년 05월 12일 -

5.18 국민인식지수 73.5점..지속 상승
5.18 인식지수가 작년보다 0.1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일반국민들을 대상으로 5.18인식조사를 한 결과 2023년 5.18국민인식지수는 73.5점으로 작년보다 0.1점이 상승했고, 2년 전보다는 2.1점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은 70.8%가 필요하다고 대답했고, 전우원 씨 사죄에 ...
송정근 2023년 05월 12일 -

장성 고속도로서 8.5톤 화물차 뒤집어져
오늘(12) 새벽 4시쯤, 장성군 남장성 분기점 근처를 달리던 8.5톤 택배 화물차가 오른쪽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넘어진 차를 바로 세우는 과정에서 도로 일부가 1시간 넘게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지은 2023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