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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노사민정, '광주형일자리 지속' 다짐
광주 노사민정이 노동환경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다짐했습니다.오늘(28) 한국노총 광주본부 주최로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행사에서 지역 노사민정 대표 8인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선언했습니다.이들은 "광주글로벌모터스로 구현된 광주형일자리는 유일무이한 지속가능 노사상생 모델"이라며"미래...
주현정 2025년 04월 28일 -

음주운전 추격전 생중계 사망사고..유튜버 기소
음주운전 의심 차량과의 추격전을 생중계하던 중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해유튜버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방검찰청 형사1부는폭력행위와 공동협박 등의 혐의로유튜버 최 모씨와 최씨의 구독자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최씨는 지난해 9월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을 뒤쫓다 발생한 교통...
김영창 2025년 04월 28일 -

"윤석열 재구속, 지귀연·심우정 즉각 탄핵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구속하고, 지귀연과 심우정을 탄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단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을 취소한 지귀연 판사가 재판까지 담당하는 기괴한 일이 벌어지고 있"며 "심우정 검찰총장은 국민 시선을 돌리기 위해 정적 죽이기 기소를 일삼...
천홍희 2025년 04월 25일 -

"학교 비정규직 저임금 구조 철폐하라"
광주지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4)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저임금 구조를 철폐하라"며 단식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시대 변화에 따라 학교 기능은 학습을 넘어 돌봄과 방과후 등 교육 복지로 확장됐지만, 정작 이 일을 하는 학교 비정규직들의 처우는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천홍희 2025년 04월 25일 -

도박자금 사기 전직 야구선수 임창용 징역 8월
도박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씨가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씨에게징역 8개월을 선고하면서도주 우려가 없다며 법정구속하지는 않았습니다.임씨는 지난 2019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카지노 도박자금...
윤근수 2025년 04월 24일 -

광주동물보호센터 신축 개소.. 유기동물 수용
유기동물 치료와 보호 역할을 할광주시 직영 동물보호센터가 새롭게 단장했습니다.광주시는 북구 본촌동에 유기견 200마리를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동물보호시설물을 신축했습니다.신축 건물에는 유기견을,인근에 위치한 기존 센터 건물은유기묘를 보호하는 시설로 사용됩니다.한편 광주시는 2027년까지 서·남·북...
주현정 2025년 04월 24일 -

한빛원전 5호기 비상발전기 이상...원안위 조사
한빛원전 5호기에서 비상 디젤 발전기가자동으로 기동해원자력안전위원회에 조사에 나섰습니다.원안위는 오늘(9) 오전 8시 54분,한빛 5호기에서비상 디젤 발전기 2대 중 1대가자동 기동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또 한빛 5호기는 지난 7일부터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원자로가 정지 상태였고,방사능 유출 등의 특이...
윤근수 2025년 04월 09일 -

광주변호사회·민변광주전남 "제주항공 참사 교신기록 공개하라"
지역 법조계가 제주항공 참사 조속한 진상규명을 위한교신기록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참사 피해자 법률 지원하고 있는 광주변호사회와 민변 광주전남지부 등은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직전 여객기 블랙박스 기록이 사라진 상황에서 관제탑과의 교신 내용은참사 원인 조사의 핵심 정보"라며 "피해자와 모든 가...
주현정 2025년 04월 07일 -

'학생 몰려 사고'..일곡 10번 배차 간격 줄이기로
지난달(3) 광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배차 간격이 긴일곡 10번 버스를 타려다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사고가 났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가 개선 방침을 밝혔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오는 4월 중순부터하교 시간대인 오후 4시와 5시 사이에 일곡 10번 버스 배차 간격이 20분에서 10분 대로 줄어듭니다.광주시...
천홍희 2025년 04월 01일 -

"아버지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일제강제동원 피해자 고발대회
(앵커)광복 79년을 맞았지만, 일제강제동원에 대한 일본 정부와 일본 기업의 진심 어린 사과는찾아볼 수 없습니다.정부 역시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위해 적극 나서지 않고 있는데요.가족과 생이별하거나가족 유해도 찾지 못한 피해자들이 가슴 속 한을 성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어느새...
김초롱 2024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