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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편의 대가로 골프 접대" 보성서장 고발
공직공익비리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전남본부는 보성경찰서장 등 4명을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고발장에서 지난해 9월 보성경찰서장 등이 지역 사업가로부터 법인카드로 식사와 골프접대를 받고 수사 편의를 제공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성경찰서장은 사실 무근이...
천홍희 2023년 07월 27일 -

518 왜곡 게시글 886건 적발
518기념재단이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한 게시글 886건을 발견해 삭제 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온라인 모니터링 결과 일간베스트,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사이트에서 518을 왜곡한 게시글과 댓글 등 886건이 발견됐고 이 중 503건이 삭제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886건의 왜곡 ...
천홍희 2023년 07월 27일 -

어깨 부딪히자 망치 들고 배회 20대 구속
광주서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어깨를 부딪힌 여성을 밀치고 둔기로 2차 가해를 시도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1일 새벽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나오던 여성과 부딪히자 얼굴을 손으로 밀치고 둔기를 들고 술집 인근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법원은 증거 인...
송정근 2023년 07월 27일 -

"폭우*의료재난 속 강기정 '유럽출장'" 비난
최근 장마와 광주시립제1*2요양병원 파업 장기화 속에 해외출장을 떠난 강기정 광주시장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 시장은 기록적인 폭우와 의료재난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10박 12일 유럽출장을 떠났다"면서 "지금 당장 귀국해 광주시의 의료재난을 해결...
김영창 2023년 07월 27일 -

"4대강 사업 회귀 시도.. 환경부 규탄"
4대강 사업과 관련한 감사원 결과가 나오자, 환경부가 곧바로 후속 조치를 발표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등 환경단체들은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5개보의 경제성 분석 과정과 평가단 위원 구성에서 오류가 있다는 감사원 결과도 납득할 수 없는데, 환경부가 즉각 보 존치 결...
임지은 2023년 07월 27일 -

신호 대기 중에 잠든 30대 음주 운전자 검거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신호 대기 중에 잠든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저수지 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신호 대기 중에 잠든 혐의로 3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천홍희 2023년 07월 27일 -

광주MBC뉴스데스크 2023.7.26
#광주MBC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김철원 2023년 07월 26일 -

보성서 오염수 반대 대규모 해상 시위
(앵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어민들이 전국에서 잇따라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보성에서 어민들이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왜구를 무찌른 사실에 착안해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커다란 욱일기가 걸린 바지선이 바다 한가운데 떠 있습니다. 방사선 표...
천홍희 2023년 07월 26일 -

케이블카 상공 50m에서 멈췄다 '공포의 2시간'
(앵커) 해남에서 승객 30명을 태운 케이블카가 상공 50m 에 멈췄다가 2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폐쇄된 공간에 갇힌 승객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상에서 50m 위에 케이블카가 멈춰서 있습니다. 어제(25) 오후 3시 30분쯤 전남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승강장 10여터 ...
안준호 2023년 07월 26일 -

공소시효 만료 노리고 자수했는데.. 29년 만에 살인죄 적용
(앵커) 살인사건을 저지르고 달아난 조직폭력배가 29년만에 살인죄를 적용받아 재판에 넘겨지게 됐습니다. 본인의 살인사건 공소시효가 끝났을 거라고 생각해 작년에 귀국해 자수했는데 검찰 수사과정에서 외국으로의 밀항시점을 거짓말한 게 들통나 살인죄 공소시효를 다시 적용해 보니 시효가 남아 있었던 겁니다. 임지은...
임지은 202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