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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초과근무 소송 13년 만에 마무리
(앵커) 지난 13년동안 이어졌던 소방공무원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관련 소송이 마무리 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소방관들이 법원의 화해 결정 권고를 따르기로하면서 진행중이던 모든 소송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양정은기자입니다. (기자)화재 현장, 재난 현장 등 각종 위험 상황 최일선에 나서고 있는 소방공무원들 열악한 ...
양정은 2022년 05월 26일 -

거리두기 해제 후 긴장감도 풀려... 음주사고 '급증'
(앵커)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이번 한 번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여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경각심까지 풀리면서 밤낮을 가리지않고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지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출근 시간대 광주 광산구의 편도 3차선 도로...
임지은 2022년 05월 26일 -

광주서 반려견 사료*간식서 세균 검출
광주에서 유통되는 일부 반려견 사료에서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반려견 사료와 간식 등 130건을 검사한 결과 세균과 대장균군 등이 20여 건, 또 방부제 제품에서도 58건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대장균 등은 사람에게도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김영창 2022년 05월 26일 -

'아이파크 붕괴 책임' HDC 대표이사 입건
광주경찰청이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HDC현대산업개발 하원기 대표이사를 형사 입건했습니다. 하 대표이사는 아파트 신축 공정 전반을 감독할 관리자를 충분히 배치하지 않는 등 품질 관리를 소홀히 해 붕괴 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하 대표이사를 사전 입건해 정확한 소환 조사 일...
임지은 2022년 05월 25일 -

공무원, 환경미화원에 갑질 의혹
(앵커) 광주 남구청에서 또 다시 갑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간부 공무원이 청소용역 업체 소속 환경미화원들에게 막말을 하고 심부름에 밥값 계산을 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남구청이 진상파악에 나서는 등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영창 기잡니다. (기자) 광주 남구청과 위탁 계약한 청소용역 업체 소속 환경미화...
김영창 2022년 05월 25일 -

대낮에 음주운전하다 인도 돌진... 1명 사망*1명 중상
(앵커) 대낮에 음주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가 도롯가 인도로 돌진해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날벼락같은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있던 시민 한 명이 숨지고 보행자 한 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동구의 왕복 4차선 도로. 화물차가 중심을 잃고 휘청휘청 거리더니 갑자기 속력을 내며 인도...
임지은 2022년 05월 25일 -

6.1지방선거운동 주요 민원 '교통*소음'
6.1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민원은 소음과 교통불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경찰에 따르면 거리 유세 관련 신고 건수는 모두 304건으로 유형별로는 소음 신고가 153건, 통행 방해 등 교통불편 관련 신고는 7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선거운동 소음 기준은 자동차 확성 장치 기준 127db...
김영창 2022년 05월 25일 -

"중대재해법 따라 콘크리트 타설 노동자 사망 책임자 처벌해야"
광주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돕던 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건설 노조가 경영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본부는 성명을 내고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30대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며 보여주기식 안전조치 강화는 중대재해로부터 노동자의 생명을 지켜...
이계상 2022년 05월 25일 -

주민 위해 봉사한다더니.. 선거 유세 '명당전쟁'
(앵커) 차량 통행량이 많고 노출도가 높은 이른바 '선거유세 명당'을 찾기위해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유세 차량을 막무가내로 주차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개선하겠다는 일꾼이 상습적인 주·정차로 불편과 골칫거리를 만들고 있는 겁니다. 양정은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밤 10시, 차량 통행량이 많은 전남의 한 교차...
양정은 2022년 05월 24일 -

광주 아파트 공사장서 30대 노동자 숨져... "중대재해 검토"
(앵커)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또 다시 30대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돕던 이 노동자는갑자기 넘어진 펌프카 작업 팔에 깔려 숨졌습니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조사를 착수했습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북구의 아파트 신축 현장입니다.공사장 ...
임지은 2022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