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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후보 현수막 노끈 풀어 훼손한 50대 여성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후보의 선거 현수막 고정 노끈을 잇따라 풀어 놓은 5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22일 두차례에 걸쳐 광주 북구 두암동 한 병원 인근에 걸린 광주 북구의원 국민의힘 후보의 현수막 고정 노끈을 풀어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길을 ...
임지은 2022년 05월 24일 -

광주 아이파크 붕괴사고 책임자들 첫 재판 혐의 부인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기소된 책임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업무상 과실 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현대산업개발 안전보건 책임자 등 11명과 하도급 업체 3곳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 첫 재판에서 현대산업개발측은 안전사고 주의 위반사항이 직접...
이계상 2022년 05월 23일 -

광주*전남택배노조 , 83일 만에 경고파업 돌입
지난해 총파업 이후 CJ대한통운 노사 합의가 완료된 지 83일 만에 택배노조가 다시 경고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3월 2일 노사 합의 이후에도 여전히 370여 명의 택배 기사가 계약 해지 상태에 내몰려 있거나 표준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하고 있다며 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
임지은 2022년 05월 23일 -

새벽 시간 나주 마을회관에 불 ... 3천 8백여 만 원 재산피해
오늘(23) 새벽 3시 30분쯤, 나주 봉황면의 한 마을회관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마을회관 1층 내부가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새벽 시간대 불이 났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임지은 2022년 05월 23일 -

중국 보이스피싱 가담 일당 9명 구속
중국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발신번호를 우리나라 휴대번화 번호로 전환해 준 일당 9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여수시 화장동의 한 원룸에서 중계기를 이용해 해외 발신전화를 '국내 010'으로 전환해 준 혐의로 41살 A 모 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1천여 개의 휴대전화용 유심을 개통해 국내외 범죄조직에 판...
조현성 2022년 05월 22일 -

국도서 BMW 차량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국도를 달리던 BMW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나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오늘(22일) 오후 1시쯤 나주시 금천면 석전리 국도 49호선을 달리던 BMW 차량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19분만에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은 모두 탔지만, 화재 직전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
조현성 2022년 05월 22일 -

광주 주요 거리에 담배꽁초 수거함 214개 설치
유동 인구가많은 광주 도심 거리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이 들어섭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충장로와 상무지구, 봉선동 등 광주 전역에 투입구가 작아 다른 쓰레기를 넣을 수 없도록 만들어진 담배꽁초 수거함 214개가 설치됩니다. 이 수거함은 KTG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제작비를 부담했습니다.
조현성 2022년 05월 22일 -

"우리가 싸우는 이유"... 미얀마 희망은 오월의 광주
(앵커) 군부 정권의 탄압에 맞서 한 세대를 거쳐 온 미얀마 시민들의 투쟁은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42년 전 광주의 오월 정신도 민주화를 지키기 위해 피 흘린 미얀마 시민들과 맞닿아 있는데요, 그 중 목숨 걸고 무장학생운동을 이끈 탄케 의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월의 ...
임지은 2022년 05월 20일 -

'데이트 폭력' 여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이성문제로 다투다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새벽 4시 20분 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정은 2022년 05월 19일 -

광주서 올들어 첫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광주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중증혈소판 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주의 한 병원에 입원한 70대 여성이 중증혈소판 감소증후군 양성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중증혈소판 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데,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20명 안밖의 환자...
한신구 2022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