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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메운지 4일 만에 또... 시민들 불안 호소
(앵커) 광주시내 도로 한복판에서 땅꺼짐 현상, 이른바 '씽크홀'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공사장 주변이라 근처 주민들이 수시로 불안감을 호소했는데요. 일주일이 채 안 돼 비슷한 일이 되풀이됐습니다. 임지은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지난 1일, 광주시 노대동의 한 교차로. 도로 한 가운데에 직경 1m 깊이 2m에 달하는 ...
임지은 2022년 04월 04일 -

거리두기 완화.. 첫날 모습은?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조정되면서 음식점 등의 영업시간은 자정까지로, 모임은 최대 10명까지로 완화됐습니다. 그동안 어려움을 겪던 식당과 여행사 등 다양한 업계들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첫날 모습을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목포의 한 여행사 코로나19로 지난 2년여 동안 여행상품 예약은 한달에 ...
양정은 2022년 04월 04일 -

"일본의 역사왜곡 역사관 건립으로 맞서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강제동원역사관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워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도를 넘는 일본의 역사 날조에 맞설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방법은 기억투쟁 뿐이라며 시장과 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각 후보들에게 역사관 건립에 나서 줄 것을 제안했습...
송정근 2022년 04월 04일 -

코로나19 확산 주춤...광주,전남 만 6천명 확진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오늘 하루 6천7백여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5시 기준 9천 8백명의 확진자가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달 29일 하루에 가장 많은 2만 9천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가 이달들어서는 일일 ...
조현성 2022년 04월 02일 -

손해평가사 교재 사전 유출 '논란'...수험생 '반발'
(앵커) 최근 취업문이 좁아지고 코로나 여파로 자영업자가 어려워지면서 전문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손해평가사 자격증은 인기가 높은데요. 하지만 손해평가사 시험을 앞두고 교재가 미리 유출된 정황이 드러나 응시생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큽니다. 보도에 김영창 기잡니다. (기자) 태풍 등 ...
김영창 2022년 04월 01일 -

관련자가 감사팀에.."제 식구 감싸기식 조사 안 돼"
(앵커) 생존수영교실과 관련해 광주시 보조금이 유용됐을지 모른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 광주시체육회는 자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당시 사업에 관여했던 직원이 감사팀에 속해 있어서 제 식구 감싸기가 우려됩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2019년 광주시수영연맹 주관으로 진행된 생존수영실습. 광주시는 보...
이다현 2022년 04월 01일 -

물에 빠진 운전자 구하러 뛰어든 네팔 청년
(앵커) 강물에 빠진 50대 남성을 네팔 국적의 청년이 구했습니다. 이 청년은 소중한 생명을 구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강물에 뛰어들었고, 탈진 증세를 보였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임지은 기잡니다. (기자) 평균 수심 4~5미터의 나주 영산강.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50대 남성 A씨가 ...
임지은 2022년 04월 01일 -

장흥 교차로서 화물차-시외버스 충돌 .. 15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장흥군 장평면의 한 교차로에서 시외버스와 화물차가 부딪혀 버스 승객 등 1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당시 화물차에 실린 골재가 쏟아져 일시적으로 교통 정체현상도 빚어진 가운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정은 2022년 04월 01일 -

경찰, 담양군수 예비후보 압수수색..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이 금품 관련 의혹이 제기된 담양군수 예비후보 A씨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1) 오전 A씨의 선거사무실과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 등을 압수했습니다. A 예비후보는 금품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상태입니다.
이다현 2022년 04월 01일 -

'화정아이파크 붕괴' 감리 3명 송치..과실책임자 15명 송치 마무리
광주경찰청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감리 3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감리 3명에 대해 시공방법 변경을 묵인하고 지지대 설치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등 공사가 설계도대로 시공되는지 점검하고 시정 조치를 해야 하는 의무를 소홀히 해 붕괴 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현대산...
이다현 2022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