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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혁신도시 전세사기 피해 관련 법률상담 진행
나주시가 혁신도시 전세사기 피해와 관련해 법률 상담을 지원합니다. 상담자는 나주시 고문 변호사이며, 상담 희망자는 먼저 방문 일정을 조율한 뒤 임대차계약서와 등기부등본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해 빛가람동 사무실을 방문하면 됩니다. 나주시는 전세사기 피해자뿐 아니라, 피해가 예상되는 임차인도 사전 조치를 위한 ...
김초롱 2023년 07월 19일 -

'학동 붕괴참사' 철거 입찰 담합 건설업자들 징역형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참사 현장의 정비 공사를 부정한 방법으로 수주한 업체 대표와 전직 재개발조합장 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김효진 부장판사는 들러리 업체를 내세워 입찰 담합하는 방식으로 95억원 상당의 철거 공사를 수주한 혐의로 기소된 업체 대표 42살 서 모씨 등 3명에 대해 징역...
송정근 2023년 07월 19일 -

붕괴사고 겪고도... 폭우에 콘크리트 타설 논란
광주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일어난 '우천 콘크리트 타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호우 특보가 발효됐던 지난 17일 오전 9시쯤, 서구 화정동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비가 쏟아지는데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서구는 감리 승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공사...
임지은 2023년 07월 19일 -

최근 10년 장마 중 가장 많은 비..앞으로 더 온다
(앵커)이런 장마가 또 있었나 싶을 만큼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 올여름,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이번에 광주*전남에 내린 비는 최근 10년 장마 기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25일 시작된 올해 장마.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광주전남지역에 내린 비는 역대급 강...
김진선 2023년 07월 19일 -

승강기 4m 아래로 추락.. 노동자 5명 부상
(앵커) 해남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승강기가 추락해 노동자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난 승강기는 자재 운반용 승강기였는데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안전 장치도 없이 운영하다 결국 사고가 났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해남의 한 5층 규모의 신축 건물 공사현장 오늘(19) 아침 7시쯤 건물...
안준호 2023년 07월 19일 -

"대기업이 일감 빼앗가.." 전남 서부화약의 눈물
(앵커) 수십년동안 한화와 거래해온 지역의 한화 대리점들이 하루 아침에 일감을 잃었다며 시위에 나섰습니다. 대기업이 말도 없이 일감을 가로챘다는 건데, 한화 측은 대리점들이 화약 가격을 높여서 받고 있다는 항의가 수차례 접수돼 어쩔 수 없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빨간 머리띠...
천홍희 2023년 07월 19일 -

만성적자 광주시립요양병원..새로운 해결책은?
(앵커) 현재 파업중인 광주시립 제 1*2요양병원은 사실상 누적적자로 인한 임금문제가 가장 큰 원인인데요. 이런 가운데 시립요양병원이 적자를 벗어나고 경영안정화를 위한 장기적인 해법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시도 시립요양병원에 대한 지원대책에 나섰습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임금*단체협약...
김영창 2023년 07월 19일 -

광주지법, 이춘식 할아버지 공탁도 '불수리'
법원이 일본 전범기업을 대신해 강제노역 피해를 배상하겠다고 낸 정부의 공탁에 또 제동을 걸었습니다. 광주지법은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재단이 이춘식 할아버지에 대해 신청한 배상금 공탁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불수리 이유는 이춘식 할아버지가 변제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기 때문에 피해...
송정근 2023년 07월 19일 -

상대 조폭 살해 후 밀항한 조폭 28년만에 법정 서
상대 폭력조직원들을 보복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나주 영산파 행동대원이 밀항했다가 28년만에 붙잡혀 법정에 섰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 김상규 부장판사는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당시 영산파 행동대장 55살 서 모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서 씨는 지난 1994년 12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영산파 두목을 살해한...
송정근 2023년 07월 19일 -

7개월된 아이 살해 후 극단적 선택 30대 친모 입건
(앵커)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30대 여성이 영아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집안에서는 태어난 지 일곱 달 된 아들이 타살 흔적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는 데, 경찰은 의식을 되찾고 있는 이 여성이 건강을 회복하는대로 추가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천홍희 기잡니다. (기자) ...
천홍희 2023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