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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 기대감..내일(25) '위드 코로나' 윤곽
(앵커)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달 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예방 접종률 역시 단계적 일상회복의 기준인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정부는 내일(25) 이른바 '위드 코로나'에 대한 윤곽을 발표할 걸로 보입니다.우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휴일 점심시간을 맞은 광주 한 식당.예방 접종 완료자에 ...
우종훈 2021년 10월 24일 -

한빛원전 5호기 1년 만에 발전 재개
한빛원전 5호기가 발전을 멈춘 지 1년만에 가동을 재개했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지난해 10월가동을 준비하던 중 증기발생기에 발생한 문제로발전을 멈췄던 한빛 5호기가지난 23일 오후부터 발전을 재개했습니다.현재 한빛원전 6개 호기 가운데4호기가 정비를 위해 발전을 멈추고 있고,나머지 5개 ...
우종훈 2021년 10월 24일 -

암투병 지인 부탁받고 살해…징역 2년 6개월
광주지방법원 형사12부는 암 투병하던 20년지기의 부탁을 받고 지인을 살해한 46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여년 전 직장에서 만나 언니 동생으로 지내다 10년전부터는 함께 살던 여성 40살 B씨를 지난 3월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비록 피해자의 부탁을 받고 고통...
윤근수 2021년 10월 23일 -

수확철 맞은 새고막, 잡아보니 '텅텅'
(앵커)전국 새고막의 절반 이상이 생산되는 여수 여자만 일대의 새고막이 수확기를 맞았습니다.하지만 올해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집단 폐사해, 텅 빈 껍데기만 나오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이른 새벽, 조업을 나갔던 선박들이 선박 가득 어패류를 싣고 들어옵니다. 여수 여자만의 특산물, 새고막입니...
조희원 2021년 10월 23일 -

여수서 호텔 외벽 간판 정비하던 작업자 추락사
오늘 오전 11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호텔에서 외벽 간판을 정비하던 50대 작업자 A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파견업체 소속으로 알려진 A씨는 사고 당시 12층 건물 상층부에서 간판을 정비하다 5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파견업체와 호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윤근수 2021년 10월 23일 -

여수 양식장 관리선에서 작업자 2명 실종
여수시 여자도의 한 양식장에서 관리선을 타고 작업 중이던 승선원 2명이 실종돼 해경이 이틀째 수색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여수 대여자도 남서쪽 3킬로미터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작업자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승선원 없이 관리선만 표...
윤근수 2021년 10월 23일 -

양향자 의원 '기부 행위'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선거구민등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양 의원은 선물을 보낸 보좌관이 명절 선물을 제안해 300만원을 송금했지만, 선관위에 질의한 뒤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선물을 하라고 했다며 주장했습니다.양 의원은 지난 해 설을 앞둔...
조현성 2021년 10월 22일 -

양봉장 벌 360만 마리 '떼죽음'.. 경찰 수사
양봉장의 벌들이 떼죽음을 당했다는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 쯤신안군 압해읍 62살 이모씨의 양봉농가사육통 180개에서 3백 60만 여 마리의 벌이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농약이 유입돼 벌이 죽은것으로 추정된다는 이 씨의 진술...
양정은 2021년 10월 22일 -

검찰, 광주 '민간공원사업 비리' 전현직 공무원 징역형 구형
검찰이 민간공원 특례사업 과정에서 부당한 지시를 하거나 압력을 행사해 우선협상대상자를 변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광주시 공무원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은 직권남용과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으로 기소된 전현직 광주시공무원 4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정종제 전 부시장에게 최고 징역 3년을 ...
조현성 2021년 10월 22일 -

김이 사라졌다?..엽체 탈락 피해속출
(앵커) 일 년 중 처음 생산되고 맛이 좋아 김 중의 김이라고 불리는 '곱창김'이 수확철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 양식장이 텅 비었다고 하는데요. 국내 김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 해역 김 양식이 줄줄이 타격을 입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전남 무안군 앞바다에...
김안수 2021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