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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빗길 사고..대학생 4명 숨져
◀ANC▶ 20대 대학생 6명이 새벽에 함께 차를 타고 가다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해 4명이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시속 50킬로미터 속도 제한도로였는데,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의 과속 여부와 음주 운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비가 내리던 오늘(18) 새벽 4시쯤. 순천시 용당동의 한 ...
강서영 2021년 06월 18일 -

'김대중 평화회의' 조직위원회 구성 두고 '잡음'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을 맞아 '김대중 평화회의' 조직위원회가 출범했지만, 위원 구성을 놓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도지사와 김대중평화센터 상임이사, 학계와 언론계 인사 등 11명으로 '김대중 평화회의'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는데 오는 10월 목포에서 개최되는 국제 행사에 목포시장 ...
김진선 2021년 06월 18일 -

지산동 재개발구역서..'지분 쪼개기 투기' 의혹
(앵커)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현장의 조합장이 불법 하도급에 연루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조합장이 다른 재개발 구역에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투기를 하면서 광범위한 로비를 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재개발...
이다현 2021년 06월 18일 -

환경단체 "철거건물 붕괴참사 현장에 석면 방치…노출
불법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드러난 광주 철거건물 붕괴참사 현장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방치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학동 4구역 참사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콘크리트 잔해물에 섞인 석면 슬레이트 조작을 일부 수거했다며 이는 자격이 없는 업체가 막무가내 방식으로 석...
이재원 2021년 06월 18일 -

170여일만에 8인 사적모임 허용
(앵커) 그동안 5명 이상 모일 수 없었던 사적모임 인원 수가 오늘(18일)부터는 8명까지 확대됩니다. 인원 수를 제한한지 170여일만에 전 업종에서 규제가 완화되기는 광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인데요. 소상공인들은 환영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음식점. 5명 이상 모여서 식사를 할 수 없...
송정근 2021년 06월 18일 -

믿고 맡겼더니..'체벌장' 된 교회 대안학교
◀ANC▶ 유명교회가 설립한 여수의 한 대안학교에서 교사들이 수년 동안 아이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취재진이 입수한 자료에는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는 장면도 담겼는데요. 경찰은 이들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7년 1월 문...
조희원 2021년 06월 18일 -

지산동 재개발구역서..'지분 쪼개기 투기' 의혹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구역 조합장이 불법 하도급에 연루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조합장은 다른 재개발 구역에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투기를 하면서 광범위한 로비를 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2021년 06월 17일 -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등 붕괴 참사 대책 마련
민주당이 광주 붕괴 참사의 후속 대책으로 중대재해처벌법과 건축물관리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당정협의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이 규정한 시민재해의 범위 안에 건축물 해체공사 등에서 안전관리 미흡으로 발생한 재해를 포함시키는 등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송영길 대표...
윤근수 2021년 06월 17일 -

170여일만에 8인 사적모임 허용
(앵커) 내일부터는 광주에서 8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해집니다. 모든 업종에서 인원규제를 완화한 건 광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인데요. 5명 이상 모일 수 없도록 인원 수를 제한한 지 다섯달여 만인데 소상공인들은 환영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음식점. 5명 이상 모여서 식사를 할 수 없다보니 ...
송정근 2021년 06월 17일 -

믿고 맡겼더니..'체벌장' 된 교회 대안학교
◀ANC▶ 유명교회가 설립한 여수의 한 대안학교에서 교사들이 수년 동안 아이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취재진이 입수한 자료에는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는 장면도 담겼는데요. 경찰은 이들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7년 1월 문...
조희원 2021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