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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회사 위탁 맡긴 아파트 전수조사하라"
정의당 광주시당이 민간회사가 위탁 관리를 맡고 있는아파트 운영 실태를광주시가 전수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광산구 한 아파트 민간위탁사가 벌인직원 4대 보험료 초과 징수 등이 드러났는데이는 자치구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라며광주시에 전수 조사를 요구했습니다.또 정의당은 예...
우종훈 2021년 12월 15일 -

"해양에너지 청년 노동자 죽음 진상규명하라"
해양에너지 소속 청년 노동자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을 두고시민대책위원회가 조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종욱 /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어머니에게 미안하다, 힘들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마지막 문자를 남기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해양에너지는) 혐의점이 없다고 합니다."시민대책위는 청년 노동자...
우종훈 2021년 12월 14일 -

위중증 병상 확보 '비상'.."의료인력도 충원해야"
(앵커)광주*전남에서 일주일 넘게 하루 백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중증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광주*전남 방역당국은 이달까지 준중증병상 34곳을 마련한다는 계획인데,의료진을 중심으로는 인력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와 전남에서는 8일째 세자릿...
우종훈 2021년 12월 14일 -

"탱크 내부에 인화물질 든 채 작업".. 현장 감식 시작
(앵커)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여수산단 이일산업 폭발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국과수와 유관기관의 현장 합동 감식이 시작됐습니다.노동부 장관과 도지사는 오늘 사고 현장을 찾아재발 방지를 약속했는데요, 노동단체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탱크 설...
조희원 2021년 12월 14일 -

어선-화물선 충돌.. 선원 2명 실종
(앵커)오늘 새벽 완도 해상에서어선과 대형 화물선이 충돌했습니다.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25명은구조됐지만 2명은 실종돼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칠흙같은 밤바다부표를 붙잡고 있는 선원들이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해경 구조대가 조심스럽게 선원들에게접근한 ...
양정은 2021년 12월 14일 -

광주*전남 지진 감지 신고 50여 건..인명피해 없어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광주와 전남에서도 감지 신고가 이어졌지만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오늘(14) 오후 5시 19분쯤제주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영암 아파트와 주택 등이 2~3초 흔들리는 등광주·전남 소방본부에 50여 건의 지진동 감지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오늘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에서규모 4.9의 ...
이다현 2021년 12월 14일 -

고 이금주 회장 추도식..국내외 추모 물결 이어져
일제 태평양전쟁 피해자 인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고 이금주 회장의 추도식이 빈소에서 진행됐습니다.광주 전남 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진이번 추도식에서는일제에 남편을 빼앗긴 아픔을 딛고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벌여 17차례나 기각을 당하면서도굽힘없이 인권회복 운동을 한 고인의 삶을 회고했습니다. 광주 전남을 포...
우종훈 2021년 12월 14일 -

대리 수술 의혹 척추전문병원 의료진 일부 인정
대리 수술 혐의를 받는광주 척추전문병원 관계자들이 재판 심리에서혐의를 일부 인정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7단독의 심리로 열린 재판에 출석한의사 3명과 간호조무사 3명은간호조무사가 피부 봉합수술은 인정하지만,이를 통해 유무형의 이익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2년간수술실에서 비...
우종훈 2021년 12월 14일 -

이달까지 준중증병상 28곳 확보..광주 오늘(14) 41명 확진
다른 지역 확진자의 입원으로 광주 중증병상이 3곳만 남아방역당국이 병상 확보에 나섰습니다.광주시는 전국적인 위중증 확진자 증가로중증 병상 확보가 시급해짐에 따라이달까지 전남대와 조선대병원에준중증 병상 28곳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광주에서는 오늘(14) 오후 2시 기준남구 복지시설, 광산구 요양병원 등기...
우종훈 2021년 12월 14일 -

고 이금주 회장, 일본 지원단체*개인 추모 잇따라
일제 태평양전쟁의 피해자이자30년 넘게 강제동원 피해자 인권 회복을 위해 활동한고 이금주 회장에 대한 추모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 지원단다카하시 마코토 대표 등일본의 지원단체와 개인들이이 회장의 서거와 관련해 추도사를 통해 애...
우종훈 202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