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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건립 추진
여수시가 여수산단 노동자들의 편의를 위해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건립합니다. 여수시는 일반 세탁소에서는 처리가 곤란한 여수산단 노동자들의 화학물질 오염 작업복을 저렴한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올해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여수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포함시켜 여수산단 삼동지구 내에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최우식 2021년 06월 23일 -

"외국 국적 유아 학비지원 배제 차별"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외국 국적의 유아를 학비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차별없이 모든 유아의 학비를 지원하는 것은 다문화시대 최소한의 제도적 요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외국 국적의 초,중,고교생은 학교별 복지심사위원회 의결을 통해 교육비 지원이 가능...
한신구 2021년 06월 23일 -

붕괴사고 감리자 구속..현직 공무원도 입건
◀ANC▶ 광주 붕괴 건물의 안전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감리자가 구속됐습니다. 또 이 감리자가 부정하게 지정된 사실을 확인하고 담당 공무원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지역 철거 공사의 감리를 맡은 건축사 차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지난해 감리자로 지정된 ...
우종훈 2021년 06월 23일 -

관급공사 1년째 체불...현행 제도 '유명무실'
◀ANC▶ 여수 해양수산청이 발주한 신북항 공사 현장에서, 1년째 공사 대금이 체불되고 있습니다. 자급난에 부딪힌 하청 업체들이 줄줄이 부도를 냈기 때문인데, 피해 업체들의 속앓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여수 해수청이 발주한 신북항 공사현장입니다. 남해안 최대 규모의 외곽시설과 계류...
조희원 2021년 06월 23일 -

붕괴사고 감리자 구속..현직 공무원도 입건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 붕괴 건물의 안전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감리자가 구속됐습니다. 이 감리자를 지정하는 과정에서 동구청 공무원이 부정한 청탁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해당 공무원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지...
우종훈 2021년 06월 22일 -

인도에서 입국한 시민, 격리 해제 후 확진
해외에서 입국한 시민이 격리조치 해제 후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달 초 인도에서 입국해 격리시설에 입소했던 시민 1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지만, 다음 날 오후부터 발열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습니다. 또, 이 확진자와 접...
문형철 2021년 06월 22일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10명 중 2명은 50대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50대가 가장 많고, 그 비율은 20%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2천8백90여 명 가운데 50대 확진자는 5백60여 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19.4%를 차지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다음달 말부터 50대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 확진자도 줄어들 것으로 기...
윤근수 2021년 06월 22일 -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단 촉구...연료 품질검사 안받아
나주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반대하는 공동대책위원회가 고형연료 야적장을 항의 방문하고 발전소 가동을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장성군 서삼면 복합물류센터에 있는 고형연료 임시야적장을 찾아 난방공사 측이 법으로 명시된 고형연료의 품질 검사를 지난 3,4년 동안 한 차례도 받지 않은 채 나주 열...
조현성 2021년 06월 22일 -

경찰, 청연한방병원*경찰 간부 '고리 사채' 내사
경찰이 광주 청연한방병원과 경찰 사이의 '고리 사채설'을 밝히기 위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청연한방병원 대표원장에게 지역 경찰관들이 돈을 빌려주고 고금리를 챙겼다는 의혹에 대해 내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돈 거래가 실제로 있었는지, 이자율이 이자제한법상 한도를...
이다현 2021년 06월 22일 -

시민단체 노예PC방 업주 노동청 고발..'노동권 침해'
광주지역 22개 시민단체가 화순 노예PC방 사건의 업주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했습니다. 화순 노예PC방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대책위는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피씨방 업주인 박 모씨가 피해자들을 폭행, 감금하고 임금을 체불하는 등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업주의 위법 행위에 대...
이다현 202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