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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 갇힌 '섬', 법 바꾸면 뭐하나
(앵커)섬 '도' 자에 섬 '서' 자를 쓴 도서라는 한자어 대신 앞으로는 우리말 '섬'을 쓰자고 딱 1년 전 법을 고쳤습니다. 여전히 섬이 섬으로 불리기는 어렵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980년대부터 섬 주민 소득증대와 복지를 위한 섬 개발의 근거가 됐던 도서개발촉진법. 지난해 12월, 섬발전촉진법으로 명...
양현승 2021년 12월 17일 -

표백제 마시고 '조기 전역' 시도 20대 징역형
군복무가 싫다는 이유로 표백제를 마시고조기 전역을 꾀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 10단독 판사는근무기피 목적의 상해와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21살 A씨에 대해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군복무중이던 A씨는 지난 5월 부대 PX에서 훔친 표백제를 마시고자신의 신체...
2021년 12월 17일 -

"직장 내 괴롭힘 방치·예산 전횡 규탄한다"
광주광역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일부 직원들이원장의 안일한 센터 운영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노조는오늘(17) 오후 삭발식을 진행하고직원들 사이에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했지만센터 측이 가해자 조사를 한 달 이상 미루는 등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또한, 원장이 시 예산으...
이다현 2021년 12월 17일 -

광주 코로나19 33번째 사망..다른 지역 거주 확진자
다른 지역 거주자가 광주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중 숨져 광주 33번째 사망자로 기록됐습니다.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북 거주자인 A씨가 광주의 한 선별진료소에서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가 오늘 오전 숨졌습니다.광주지역에서는 지난 6일 32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이...
2021년 12월 17일 -

'미얀마 민중항쟁 300일의 기록' 전시회 개최
미얀마 광주연대가 광주 메이홀에서'미얀마 민중항쟁 300일의 기록' 전시회를오늘(17)부터 시작합니다.이번 전시에는 광주시민과 문화예술인 등이 펼친국내의 미얀마 연대활동 사진 300여 점과미얀마 현지 사진 100여 점 등이 선보여질 예정입니다.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알리고 지지하기 위해 개최된이번 전시회는 내년 1월 ...
이다현 2021년 12월 17일 -

광주전남 이번 주말부터 '모임 4인*식당 밤 9시' 제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광주전남 지역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폭 강화됩니다.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어단계적 일상 회복을 잠시 멈추고내년 1월 2일까지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4명까지로 축소하고식당과 유흥시설, 카페 등은밤 9시까지만 영업이 가능하도록 방역수칙을 강화했습니다.행...
2021년 12월 17일 -

허울뿐인 여수산단 안전관리위원회.. 사고원인조차 파악 불가능
(앵커)이번 여수산단 이일산업 폭발사고 이후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법 제˙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뒤에 대책 논의로 그칠 게 아니라실효성 있는 대안을 내놓아야 할 때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2013년 ...
조희원 2021년 12월 16일 -

'보이스피싱' 탐지 앱 설치하세요
(앵커)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자 대부분이 4,50대라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었죠.갈수록 수법이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피해는 최근 5년 사이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생계형 범죄자까지 양산되고 있는데요.경찰은 관련 피해를 막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배포하고 있습니다.우종훈 기자의 보돕니...
조현성 2021년 12월 16일 -

선거법 위반 이석형씨, 법 개정으로 대법원서 면소 확정
대법원 3부는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이석형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면소 판결을 받은 원심을 확정했습니다.1심 재판부는 이 씨에게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지만항소심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29일 개정된법령을 적용해야 한다며 면소 판결을 내렸었습니다.
김양훈 2021년 12월 16일 -

광주전남 이번 주말부터 '모임 4인*식당 밤 9시' 제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광주전남지역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폭 강화됩니다.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어단계적 일상 회복을 잠시 멈추고내년 1월 2일까지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4명까지로 축소하고식당과 유흥시설, 카페 등은밤 9시까지만 영업이 가능하도록 방역수칙을 강화했습니다.행사...
2021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