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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활용쓰레기 처리 "제대로 하겠다"
(앵커) 지난 3월, 환경미화업체가 재활용쓰레기를 일반쓰레기와 분리하지 않고 수거하고 있는 실태, 보도해 드렸었죠. 광주시가 이와 관련해 재활용쓰레기 종합 대책을 내놨습니다. 수거율과 재활용 비율을 높이겠다는 건데요. 어떤 내용이 포함됐는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플라스틱과 유리병 등 시민들...
남궁욱 2020년 06월 12일 -

'중복 분양' 사기 추가 피해자 늘어나
중복 분양 사기 수사가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중복 분양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고소인이 53명에서 59명으로 늘었고, 피해액도 40억원에서 42억원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산동 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조합원 5명도 분담금 1억원 가량을 신탁회사 계좌가...
송정근 2020년 06월 12일 -

화순 풍력발전 규제 완화 조례안에 주민 반발
화순군 동복면 주민들이 화순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모후산 풍력발전 사업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최근 화순군 의회가 발의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이 발전소와 마을 사이의 이격 거리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등 사업자에게 유리한 조항을 담고 있다며 해당 조례안은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근수 2020년 06월 12일 -

강진에서 노인복지센터 차량-승용차 추돌..6명 부상
강진에서 승용차가 노인복지센터 차량을 들이받아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강진군 칠량면 편도 2차선 도로에서 34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노인복지센터 차량을 들이받아 A 씨와 복지센터 차량에 타고 있던 81살 B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A 씨의 승용차...
김안수 2020년 06월 12일 -

목포해경, 만취상태로 운항한 50대 선장 적발
만취상태로 배를 운항한 50대 선장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밤 9시 55분쯤 압해읍 정주도 앞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255%의 만취상태로 어선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5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율도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2.26톤급 배를 몰고가다 좌초하...
김안수 2020년 06월 12일 -

목포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화재..유독가스 발생
목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제 밤 8시 45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재활용업체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나 1억6천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119에 의해 8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폐기물이 타면서 발생한 매캐한 냄새에 놀란 주민들이 신고와 문의가 잇따르는 ...
김안수 2020년 06월 12일 -

"협력업체 직원 사망원인은 업체 관리부실"
올해 초 여수국가산단 금호피앤비화학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사망한 사고의 원인은 업체 측의 관리부실이라는 노동부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안전관리 규정을 지키지 않은 채 노동자에게 작업을 시키고 사고 수습을 소홀히 한 혐의로 금호피앤비화학 공장장 A 씨와 법인, 하청업체 대표와 법인을 기소...
조희원 2020년 06월 12일 -

중복 분양 사기 압수수색..
(앵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복 분양 사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지역주택조합과 업무대행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노트북과 조합 명부 등을 압수한 경찰은 증거물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중복 분양 사기가 발생한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송정근 2020년 06월 12일 -

중복 분양 사기 압수수색..
(앵커) 광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중복 분양 사기와 관련해 경찰이 전담팀을 꾸려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합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업무대행사 대표와 이사는 출국 금지시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중복 분양 사기가 발생한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
송정근 2020년 06월 11일 -

지하90m 공사현장서 외국인 노동자 사망
◀ANC▶ 여수 묘도의 해저터널 공사 현장에서 홀로 작업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레일과 차량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 현장엔 CCTV와 목격자도 없어서 사고 경위 파악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미얀마 국적 38살 A씨가 숨진 공사현장 터널 입구입니다. A씨는 이곳 지하 90미터 ...
카메라전용 202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