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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숙박업소 합동단속 실시
전라남도가 불법 숙박업소 합동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강원도 동해의 무허가 펜션 가스 폭발사고의 후속 조치로 오는 19일까지 시군을 통해 무신고 영업행위를 해 온 숙박업소의 자진신고를 받은 뒤 현장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문체부와 복지부, 농식품부, 경찰 등과 합동으로 이뤄지며, 적발된...
양현승 2020년 06월 15일 -

구급대원에게 폭력 휘두른 60대 징역형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해 10월 광주 동구의 한 지역에서 119구급대원의 얼굴을 발로 차고,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은 구조 활동 중인 구급대원에게 폭행을 가한 것으로 ...
송정근 2020년 06월 15일 -

광주 중고생 '가짜양성'..조사기관 신뢰 지적
(앵커) 지난주 중고생 2명의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놓고 방역당국의 발표가 오락가락했었죠. 민간검사기관의 실수로 인한 가짜 양성으로 결론났는데요, 덕분에 긴장의 끈을 다잡긴 했지만 허탈함도 컸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방역당국이 1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의심환자로 분류된 광주 중*고교생 2...
우종훈 2020년 06월 15일 -

자가격리자 '관리 허술'...광주시 대책마련
(앵커)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조치된 여성이 마약을 투약하고 차량까지 훔쳤습니다. 자가격리자 관리 책임이 있는 관할 구청은 경찰의 연락을 받기 전까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새벽, 차 안에서 살려달라며 소리를 지른 20대 여성. 마약을 투약한 채 차량까...
남궁욱 2020년 06월 15일 -

보이스피싱 잇따라..."주의, 의심!"
◀ANC▶ 보이스피싱 범죄로 인한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금전적인 손실 때문에 자책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일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일 여수시 신기동의 한 골목길. 건물안으로 들어간 한 남성이 잠시후 검은 비닐봉투를 ...
강서영 2020년 06월 15일 -

6.15 남북선언 20주년... 그러나
(앵커) 오늘은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광주시는 독자적으로 남북 교류사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지만 최근 남북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어서 안타까움만 더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분단 47년만에 남북정상이 손을 잡았던 2000년 6월 15일의 남북공동선언. 평화와 협...
김철원 2020년 06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 코로나 19 의심 증상을 호소했던 두 학생을 질병관리본부가 가짜 양성, 즉 음성으로 최종 판정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질본의 발표가 있기도 전에 섣불리 확진으로 발표하며 큰 혼선만 초래했습니다. ============== 광주 지역에서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 가운데 절반 이상이 생필품과 음식 구입...
이재원 2020년 06월 15일 -

섣부른 발표..가짜 뉴스로 확산
(앵커) 광주시가 코로나 19 의심 증상으로 입원한 중.고생 두명을 확진자로 추가했다 다시 의심환자로 분류하는등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질병관리본부는 두 학생을 검체 오류에 따른 가짜 양성으로 판정했는데요. 광주시의 섣부른 확진 발표는 인터넷의 가짜 뉴스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이재원 2020년 06월 15일 -

모기 개체수 급증…활동 시기도 보름 빨라
◀ANC▶ 요즘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최근 기온이 높고 다습한 날씨에 모기 개체수가 예년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MBC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상가 골목. 보건소 직원들이 하수구 뚜껑을 열고 살충제를 뿌립니다. 지난달 초부터 나타난 모기들...
이소현 2020년 06월 15일 -

광주 나이트클럽서 30대 외국인 숨진 채 발견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30대 외국인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서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대만 국적의 37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의 몸에서 외상등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약물 복용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원 2020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