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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20년 06월 08일 -

99일만에 첫 등교..코로나에 폭염에 고생
(앵커) 오늘로 단계적 등교가 마무리돼 초중고 모든 학년이 학교에 나와 수업을 받았습니다. 때이른 찜통더위에 학생들은 등교 첫날부터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중학교에 학생들이 1미터 간격으로 거리를 두고 서있습니다. 전학년이 등교한 첫 날, 하지만 열화상 카...
이다현 2020년 06월 08일 -

여름철 음식물쓰레기 대란.."또 올 수 있다"
(앵커)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음식물쓰레기도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한 곳이 가동을 멈추는 바람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 올해도 사정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 제2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입니다. 하루 평균 3백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
우종훈 2020년 06월 08일 -

예측불허 여름바다...해양 안전 '적신호'
◀ANC▶ 여름으로 접어들자마자 낚시객이 바다에 빠지고 다이버가 고립되는 등 해양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해양 레저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늘어나 안전 사고에 노출될 위험도 커졌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6일 오전, 여수시 돌산읍 인근 해상에서 아이스박스를 잡고 표류하던...
강서영 2020년 06월 08일 -

'3~4시간 대기?'..해상케이블카 변해야 산다
◀ANC▶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해상케이블카의 생존 경쟁이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다시 찾는 관광객 이른바 '재방문율'을 높이는 건데, 코로나19사태 이후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개통해 3개월 만에...
박영훈 2020년 06월 08일 -

영재 발굴? 친목의 장?..."유지될 필요 있나"
◀ANC▶ 시군별로 운영되는 영재교육원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친목의 장으로 변질됐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말,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를 다녀온 광양영재교육원. 국외 최고 대학과 기관을 방문해 최신 지식과 기술을 체험하기 위해섭니다. 그러나 영재...
조희원 2020년 06월 08일 -

"위험하고 불편해요", 지자체 신청사 바람
◀ANC▶ 지어진 지 반백년 가까이 된 시군 청사들이 안전등급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각종 생활편의 기준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청사를 짓기위해 준비를 서두르는 시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장흥군청입니다. 모두 3동의 건물을 쓰고 있는데, 별관은 ...
양현승 2020년 06월 08일 -

천은사 일대 '상생의 길' 탐방로 1단계 내일 개방
지리산국립공원 천은사 일대 탐방로인 '상생의 길' 1단계 구간이 오늘부터(8) 개방됩니다. '상생의 길' 탐방로 1단계는 산림욕을 하면서 자연*문화경관을 볼 수 있는 전망대 7곳과 자연친화형 탐방로 등 2.9km로 조성됐습니다. 상생의 길은 지난해 4월 환경부와 천은사 등 8개 기관이 천은사 문화유산지구 입장료 폐지에 관...
송정근 2020년 06월 0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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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근 2020년 06월 07일 -

전 학년 등교...온라인 병행 수업도
(앵커) 이번 주부터 모든 학교에서 전체 학년이 등교해 수업을 받습니다. 실질적인 개학이 시작되는 셈인데요. 학생수가 많은 학교에서는 여전히 과밀 수업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학교에선 등교와 온라인 수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 수완지구의 한 중학굡니다. 학년...
이재원 2020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