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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리클라이너 소파 내구성 '천차만별'..'끼임 사고' 주의
(앵커)1인 가구 증가로 접이식 소파인리클라이너 수요도 늘고 있는데요.소비자원이 1인용 리클라이너의성능과 내구성을 시험 평가했더니내구성에서 차이를 보여꼼꼼한 비교가 필요했습니다.또 작동 중 끼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주의가 필요합니다.MBC충북 허지희 기잡니다.(기자)앉았다가 누울 수 있도록 각도가 조...
허지희 2025년 11월 28일 -

[포항] 철강도시 청소년 포스코에 소송.."용광로 수명 연장 중단하라"
(앵커)포항과 광양, 당진 등 철강 도시에 사는 청소년들이포스코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노후된 용광로의 수명을 연장하는 건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청소년들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개수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나선 건데요.포항문화방송 박성아 기자 입니다.(기자)앳된 얼굴의 청소년들이긴장한 표정으로 법...
박성아 2025년 11월 28일 -

지역 방송의 위기… 재원 확보 시급
(앵커)이제는 현실이 된 지역 소멸은 지역 방송의 위기와도 맞닿아 있습니다.지역 방송은 안정적 재원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져 이를 타개할 생존 전략이 절실한데요.지원 규모가 불분명한 광고 관련 법을 개정 하는 등 새로운 발돋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김광연 기자입니다. (기자)수도권에 집중된 방송 생태계 속에서 OTT...
박선진 2025년 11월 26일 -

[전주] 민선 8기 전주·완주 통합 무산 수순.."지나친 정치화가 발목"
(앵커)연내에 출범하겠다던 광주 전남 광역연합이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연내 출범이 불투명해졌는데요.전북 지역에선 민선 8기에서 추진했던 '전주·완주 통합'이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민선 8기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왔지만, 결과적으로 지역 간 갈등과 행정력 낭비만 유발했다는 지...
김아연 2025년 11월 27일 -

[원주] 횡성군 "기본소득 도입", 재원 해결 과제
(앵커)정부가 최근 신안군을 농어촌 주민에게매달 일정액을 지원하는'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강원도에서는 정선군이 유일하게 시범 사업지로 선정됐는데요,횡성군이 별도의 재원을 마련해 자체적으로 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고 나섰습니다.원주문화방송 황구선 기잡니다.(기자)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황구선 2025년 11월 27일 -

[충북] ‘도로 위 지뢰’ 포트홀‥ AI로 찾는다
(앵커)장마철과 겨울철이 되면도로 위 지뢰라고 불리는 도로 패임 때문에차량이 부서지거나사고가 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충북에서 이런 도로 위험에 좀 더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포트홀 탐지 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MBC충북 김영일 기자입니다.(기자)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덜컹거립니다.도...
김영일 2025년 11월 27일 -

[원주] 기상이변에 스키장 줄줄이 폐업.. 강원도는?
(앵커)날씨가 추워지면서 평창을 시작으로강원 스키장들이 시즌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지구 온난화로 스키장 운영 일수가 줄고스키 인구까지 감소하면서 수도권에 위치한스키장들의 폐업 사례도 속출하고 있는데요,국내 스키 본 고장인 강원도도안심할 상황은 아닙니다.원주문화방송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경기...
권기만 2025년 11월 26일 -

[경남] 철도망 발표 또 연기..지자체 애간장
(앵커)당초 올 연말로 예정된 국토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가 내년으로 늦춰질 전망입니다.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국가계획 반영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경남지역 지자체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습니다.MBC경남 박종웅 기자입니다.(기자)경상남도가 시군 철도교통 담당자와 경남연구원이 참석하는 ...
박종웅 2025년 11월 26일 -

[울산] 조선 관련학과 '급부상'‥자동차·화학은 굳건
(앵커)글로벌 조선시장의 호황이 이어지면서 울산 지역 대학의 조선관련 학과 경쟁률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조선업 고용 회복세와 직결된 결과로 보이는데, 자동차와 화학공학과의 경쟁률은 10년 전과 비슷해 여전한 인기를 보였습니다.울산문화방송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관.선...
이용주 2025년 11월 26일 -

[전주] 인공태양 새만금 탈락.. 전북도, 이의신청·법적대응 강구
(앵커)나주시가 1순위에 선정된 인공태양 사업.탈락한 전북자치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공고문상 새만금이 유일한 우선 검토 입지임에도 배제됐다는 것인데, 전북도는 즉각 이의신청을 하고 법적대응까지 시사하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강동엽 기자입니다. (기자)김관영 지사가 발표에 나설 정도로 전북자치도가...
강동엽 202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