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효율 낮고, 고장 잦고.. 수소차 골머리
(앵커)친환경 수소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죠.그런데 정작 충전 환경은 제자리 걸음입니다.효율은 낮고, 고장도 잦아 불편을 겪는 운전자들이 한둘이 아닌데요,충북에선 문을 닫는 곳도 생기고 있습니다.MBC충북, 이승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른 아침 제천의 수소 충전소.수소전기차들이 꼬리를 물고 기다립니다.충전...
이승준 2025년 12월 15일 -

[전주] 응급실·보건지소 문 닫을 판..악화되는 의료 공백
(앵커)농산어촌 지역 의료 공백 문제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내년에는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입니다.전북 장수군은 공중보건의가 없어 내년에는 의료원의 진료 과목을 축소하고, 응급실 운영도 포기해야 상황입니다.눈앞에 닥친 농산어촌 지역 의료 공백 현실을 들여다 봤습니다.전주문화방송, 이주연 기자입니다.(기자)...
이주연 2025년 12월 12일 -

[울산] '울산 야구단' 창단 속도‥ '메이저리거' 합류?
(앵커)울산 프로야구단의 2026시즌 퓨처스리그 참여가 한국야구위원회 이사회를 통과했습니다.개막을 3개월 앞둔 지금까지 감독도 선수단도 베일에 가려져 있는 상황이지만 메이저리그 출신 선수의 합류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울산문화방송 정인곤 기자입니다.(기자)한국야구위원회 KBO 이사회가 울산 프로야구단의 202...
정인곤 2025년 12월 12일 -

[대구] "집무실서 링거" 김대권 구청장 의료법 위반 혐의 입건
(앵커)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의료시설이 아닌 자신의 집무실에서 링거 주사를 맞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김 구청장은 응급상황이라 불법이 아니라면서도 인사 불만을 품은 직원의 음해라고 주장했습니다.경찰은 김 청장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대구문화방송 손은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김대권 ...
손은민 2025년 12월 12일 -

이 대통령의 관심.. 지역방송 예산 부활의 신호탄?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지역방송 지원 예산을 기획재정부가 '묻지마' 삭감해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데요.이 대통령이 별도 보고를 지시하는 등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예산 부활의 신호탄이 될 지 주목됩니다.지역MBC 공동취재단 김세정 기잡니다.(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내년 업무계획 보고회.이재명 대통령이 ...
김세정 2025년 12월 12일 -

[대구] 지역의사 10년 뒤에나.... 당장은 어쩌나?
(앵커)지역의사제법이 국회를 통과해 지역 의료 인력난 해소 기대도 커졌습니다.그런데 법에 따라 지역의사가 배출되려면 10년은 더 있어야 합니다.대구문화방송 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논란을 거듭해 온 지역의사제법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빠르면 2027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될 ...
조재한 2025년 12월 11일 -

[대전]살인에 방화까지⋯'층간소음 특별법' 언제쯤?
(앵커)층간소음 갈등이 최근 천안에서는 살인으로,서울에서는 방화로까지 번지며 강력 범죄로 이어지고 있는데요.층간소음 문제를 단순한 이웃 간 갈등이 아닌, 이른바 '층간소음 특별법' 제정해 시공사에 책임을 묻거나 예방 대책도 지금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김성국 기자의 보도입...
김성국 2025년 12월 11일 -

[울산] 7명 숨진 울산화력 붕괴사고 첫 입건
(앵커)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관계자 9명을 사고 발생 한 달여 만에 처음 입건했습니다.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언제쯤 밝혀질지, 책임 소재는 어디까지 확대될지, 향후 수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울산문화방송 정인곤 기자입니다. (기자)7명의 노동자가 숨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사고 한 달 만...
정인곤 2025년 12월 10일 -

[제주] 건물에서 나오는 탄소 줄인다
(앵커)제주도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0으로 줄이는 탄소중립 정책을추진하고 있는데요제주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절반 이상이 건물에서 나오는 만큼 친환경적인 녹색 건축을 어떻게 확산하느냐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제주문화방송 이따끔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40여 년 만에 새로 지은 서귀포시 성산읍...
이따끔 2025년 12월 10일 -

[충북] "월 15만 원 준다" 전입 10배 폭증한 옥천
(앵커)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촌 지자체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사람'입니다.최근 충북 옥천군이 모든 주민에 매달 15만 원을 주는정부 시범 사업에 추가 선정됐는데요.발표가 나자마자 옥천으로 주소를 옮기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전입 신고가 평소보다 10배 넘게 늘었습니다.MBC충북전효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효정 202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