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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1 - 호남 몰표 있다? 없다?
(앵커) 한달이 채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가 유례없는 구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과거와 달리 호남에서 몰표가 나올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보수 후보들의 부진 속에 지역과 이념 대결 구도가 약화되고, 호남에서도 양강 구도가 형성되면서 호남 승부가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
윤근수 2017년 04월 10일 -

세월호 인양50 - '세월호 선체 변형' 왜 발생했나?
◀ANC▶ 세월호 선체 훼손에 이어 이번엔 선체 변형까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선체 변형이 왜, 그리고 언제 발생했는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부두에 세로로 길게 누워 있습니다. 당초 객실 부분이 육지 쪽을 향하도록 90도 회전할 예정이었지만 그...
김양훈 2017년 04월 10일 -

세월호 인양49 - 미수습자 수색,선체조사 어떻게?
(앵커) 세월호 선체 육상에 옮겨짐에 따라 중요한 작업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미수습자 수색과 선체조사,자료 보존 등의 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세월호 선체가 옮겨진 목포신항입니다. C/G]육상작업이 이뤄지는 면적은 축구장 4개 크기(29,700제곱미터)로 선체, 수거물 적치, 수습 작업...
박영훈 2017년 04월 09일 -

세월호 인양48 - 3년 만큼 길었던 열흘..세월호 육지로
◀ANC▶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실려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열흘 만에 마침내 육지에 올려졌습니다. 선체 무게 논란과 연이은 운송 실패로 희생자 가족들은 지난 3년 보다 더 초조한 열흘을 보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목포신항에 접안한 건 지난달 31일. 인양이...
김진선 2017년 04월 09일 -

세월호 인양47 - 불신 자초 해수부..이래서야 믿을 수 있나?
◀ANC▶ 세월호가 인양되고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면서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에 돌아오고, 진상 규명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커졌습니다. 그런데 선체 육상 거치 과정에서 오락가락하는 해수부의 모습은 이래서야 미수습자 수색과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낳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인양46 - 3차례 바뀐 선체무게, 책임은?
◀ANC▶ 세월호 선체 무게를 놓고 해수부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선체 무게는 단순히 육상거치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허술한 무게 계산으로 불필요하게 감당하게 된 후폭풍이 훨씬 중요한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무게는 확정치가 아니라 추정치...
양현승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인양45 - 해수부, 세월호 무게 모르나? 감추나?
◀ANC▶ 해양수산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가 공개하고 있는 세월호 무게가 다르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무게를 진짜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 척 했을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가 보낸 이메일입니다. 한,두곳을 거쳐 모듈 트랜스포...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세월호 인양44 -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세월호 인양43 -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선체에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가이번에는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인데..해수부의 오락가락 태도가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
김진선 2017년 04월 06일 -

세월호 인양42 - 인양업체 대변인 역할하는 '해수부'
◀ANC▶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민간 인양업체에 끌려 다니며 논란만 키우고 있습니다. 들쭉날쭉한 세월호 무게와 육상거치 시점 등 해양수산부가 민간 인양업체의 대변인 역할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 무게는 육상 거치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자료입니다. 해수부는...
김양훈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