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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9 -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 '분주'
◀ANC▶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역시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현장 점검이 이뤄지고 있고 철재부두 공간 배치계획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3만 3천 제곱미터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세월호 좌측공간입니다. 목포신항 철재부두에는 컨테이...
김양훈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8 - 잔존유 수백드럼, 유출 가능성에 '긴장'
◀ANC▶ 세월호 인양 현장.. 기름 유출이 걱정입니다. 선체가 모습을 드러낼수록 더 많은 기름이 흘러나올 것으로 보여 어민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인양현장. 바닷속에 있던 세월호가 움직이면서 기름 일부가 유출된 상태입니다. ◀...
양현승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7 - 떠오르는 세월호 ..이시각 동거차도
◀ANC▶ 지금 세월호 인양 현장에는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로 절반 가까이 드러나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이시각 동거차도 산 중턱에서 인양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연결합니다. 김기자! ◀END▶ ◀VCR▶ 네 진도 동거차도에 나와있습니다. 이 곳은 인양 현장과 1.5킬로미터 가량으...
문연철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6 - 세월호 올려놓을 '목포신항' 준비 속도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 철재부두로 옮겨집니다. 육상 이동 장비를 확보하는 등 세월호 거치 준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장소는 목포신항 철재부둡니다 전체 면적은 3만 3천 제곱미터, 바다쪽에서 봤을 때 철재부두 왼쪽 공간에 세월호가 거치...
김양훈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5 - "가족 찾아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
◀ANC▶ 세월호 시험 인양이 이뤄지면서, 진도 팽목항에도 종일 애타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물론 팽목항을 찾는 시민들도 애끓는 심정은 모두 한결 같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에서 1072일이 지난 진도 팽목항. 노란 리본이 붙은 빨간 등대 앞에 미수습자 가족...
양현승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4 - 현장은 지금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진도 해역에서는 오늘 선체를 1미터 가량 들어올리는 시험 인양이 실시됐습니다. 시험 인양에 성공하고 이후 기상 여건이 좋다면 본 인양까지 이어질 계획이지만 아직 확신할 순 없는 상황입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VCR▶ 네 세월호 참사...
문연철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3 - '세월호 맞이' 지역민과 함께해야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는데요.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행정지원 내용일 뿐 정작 지역민들과 세월호 추모분위기를 어떻게 이어 나가겠다는 내용은 빠져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세월호 선체의 목포신항 거...
김양훈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2 - "세월호 일단 인양부터" 한마음
◀ANC▶ 오늘(22) 세월호가 인양되면 오후 쯤에는 수면 위로 떠오른 세월호 선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날씨가 변수인데, 오늘 새벽 풍랑특보가 해제되면서 파도는 점차 잠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무게는 7천 9백여 톤, 퇴적물 등을 포함한 수중 무게는 만 톤이 넘는 것으...
김진선 2017년 03월 22일 -

인권유린 피해 간 곳에서 또...
(앵커) 인권 유린을 피해 새로운 시설로 옮겨갔지만 또 다시 인권유린을 당한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다름 아닌 6년 전 '도가니 사건'의 여성 장애인들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체장애인과 청각장애인 등 여성장애인 30명이 생활하는 복지시설입니다. 이 가운데 21명은 지난 2011년 이른바 '도가...
김철원 2017년 03월 21일 -

세월호 인양1 - 22일 가능하나
◀ANC▶ 지난 주말에 취소한 세월호 시험 인양을 정부가 모레 다시 진행합니다. 상황이 좋다면 본 인양까지도 한다고 하는데. 역시 날씨가 변수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밝힌 인양의 조건은 3가지입니다. 물살이 느린 소조기에 1미터 이하의 파도, 바람도 초속 10.8미터 이하인 날이 3...
김진선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