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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주자 비교 3. 지역발전
차기 대권 도전자들의 리더십과 정책을 비교해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의지와 광주*전남을 위한 정책을 비교해 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역균형발전을 강화하고 헌법에 지방분권을 명시하자는 데 대선 주자들의 이견은 없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겠다고...
박수인 2017년 02월 15일 -

청소년 알바2 - "알바가 직업"..노동권 보장 시급
◀ANC▶ 이같은 노동인권 침해는 성인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보도를 보면 정말 이럴 수가 있을까 싶기도 한데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생계와 직결되는 아르바이트라면 온갖 불이익을 참아야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0대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27살 손 모 씨는 대학 졸업 2년째인 요...
2017년 02월 14일 -

청소년 알바1 - 체불만 '1억원'
(앵커) 방학기간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선 현장에선 청소년들의 노동 인권이 심각하게 무시되고 있습니다.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청소년들의 처지를 악용해 부당 대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방학 중 아르바이트에 나선 청소년들은 어떤 근로 환경에서 일하고 있을까?...
2017년 02월 14일 -

대선 주자 비교 2. 정책 현안
여야 대선 주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해 보는 시간, 오늘은 대권 도전자들이 생각하는 차기 정부의 핵심 과제와 주요 정책들을 비교해 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정치권의 가장 큰 이슈인 개헌에 대해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가장 적극적이고, 나머지 대권 주자들은 대선 전 개헌에 부정적입니다. 개헌의 ...
박수인 2017년 02월 14일 -

대선 주자 비교 1.각오와 경쟁력
광주 MBC는 지난 6주 동안 여야 대선 주자들과 특별 대담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그래서 대담에 참여했던 대선 주자 6명의 비전과 정책을 비교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대선에 임하는 각오와 본인들이 생각하는 경쟁력을 살펴봤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대선 주자들...
박수인 2017년 02월 13일 -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십6 - '유승민에게 듣는다'_풀 영상
대선주자 대담 제 6편대선주자들에게서 듣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십' Q. 언제부터 대통령의 꿈을 키웠나? Q. 올해 대선의 가장 큰 화두는? Q. '소신 있는 정치인'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Q. 국정농단 사태의 책임론에 대한 입장은? Q. 바른정당에 대해 '신분세탁'이라는 비판도 있는데... Q. 반 전 사무총...
광주MBC 2017년 02월 12일 -

세무서의 황당한 업무처리
(앵커) 공사 하도급업체가 세무서의 실수로 받아야 될 돈을 받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세청은 관련 규정이 없고 담당 직원의 업무 미숙 때문에 빚어진 일이라며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흥의 한 공장 신축공사현장입니다. 공사를 하고 있는 하도급업체 48살 임 모 씨는 부족한 공사비 대...
송정근 2017년 02월 09일 -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십5 - '손학규에게 듣는다'
대선주자 대담 제 5편대선주자들에게서 듣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십' Q. 정치권에 복귀한 이유?Q. 올해 대선 출마 하나?Q. 올해 대선의 화두는?Q. 정계 복귀 후 지지율 미비, 원인은?Q. '국민의당'과 연대 가능성은?Q. 독자 정권창출이 힘들어 연대론 나온 건 아닌가?Q. 이 시점에 개헌을 주장하는 이유는?Q. 대선 전에...
광주MBC 2017년 02월 05일 -

섬의 날 기획 ②]정부부처별 섬 숫자 천차만별
◀ANC▶ '섬의 날'의 국가기념일 제정 움직임은 섬의 가치를 마침내 인정하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해양영토의 거점인 섬의 숫자는 그러나, 정부 부처별로 제각각으로 관리되고 있는게 씁쓸한 현실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4면이 바다로 둘러싸...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섬의 날 기획 ①]섬정책 탄력..정치권 역할 '중요'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의 섬정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국회를 설득할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오는 2천2...
김윤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