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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재판) 1심 사자명예훼손 유죄 '헬기사격 있었다'
(앵커) 전두환이 회고록을 통해 5.18 때 헬기사격이 없었다고 주장하며 고 조비오 신부를 비난한 게 지난 2017년 4월입니다. 그로부터 3년 일곱달이 지난 오늘 법원이 전두환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5.18 때 계엄군의 헬기사격이 있었다는 사실도 판결을 통해 공식 인정됐습니다. 먼저, 오늘 1심 판결 내용을 이...
이다현 2020년 12월 01일 -

(LTE) 전두환 선고 앞둔 광주지법.. 이 시각 상황
(앵커) 전두환이 세번째로 광주 법정에 섭니다. 오늘은 특히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어서 법원 주변에 팽팽한 긴장이 흐르고 있는데요. 현장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이다현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재판은 오후 2시에 시작되지만 제가 나와 있는 이곳 광주지방법원에는 벌써부터 긴장감이 돌고 ...
이다현 2020년 11월 30일 -

(코로나19 속보)기아차 광주공장 근로자 확진..거리두기 강화
(앵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축구 동호회를 매개로 한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대형마트 종업원을 연결 고리로 한 확산세도 꺽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수능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가 강화된 1.5단계 거리두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기아자...
이재원 2020년 11월 30일 -

(자치구 경계조정) 경계 조정안 놓고 곳곳 갈등
(앵커) 광주 자치구간 경계를 조정하는 일이 예상했던 대로 또 벽에 부딪혔습니다. 2년 만에 경계조정 논의를 재개한 준비기획단이 최근 조정안을 내놨는데요, 해당 지역의 반발과 찬반 갈등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첨단 1동 곳곳에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최근 확정된 자치구...
송정근 2020년 11월 26일 -

(수능) 코로나 확산 속 수능 일주일 앞.. 방역 비상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수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에선 고3 수험생 세 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된 학생도 마흔 명을 넘어 수험생 관리와 시험장 방역에 비상이 결렸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포트▶ 목포시내 고등학교 3학년 교실...
김윤 2020년 11월 26일 -

(코로나19 속보) 절박한 상황 이용한 사기...자영업자 눈물
(앵커)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길어지면서 자영업자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돈데요, 이런 절박한 상황을 이용한 사기 행각이 자영업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선술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김 모씨. 코로나 상황에 어려움이 가중되던 지난 3월 수년 동안 거래해...
이다현 2020년 11월 26일 -

(코로나19 속보) 코로나 확산세 '심상찮다'
(앵커)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찮은 분위기입니다. 광주교도소 재소자 연쇄감염이 현실화되고 있고, 빛가람 혁신도시에서도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추가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누적 확진자는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
이계상 2020년 11월 26일 -

광양제철소 폭발..노동자 3명 숨져
◀앵커▶ 어제 오후 전남 광양의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장 노동자 3명이 숨졌습니다. 산소가스 밸브에서 균열이 발생하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포트▶ 어제 폭발 사고는 오후 4시 5분쯤 발생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여의도 5배 크기...
조희원 2020년 11월 25일 -

(코로나19 속보) 광주교도소 재소자 전수조사 나선다
(앵커) 광주교도소 재소자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2천명 가까운 재소자 가운데 4분의1만 검사했는데도 벌써 네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이 모든 재소자를 상대로 코로나 검사에 나섰는데요, 확진자가가 더 나올 경우 치료와 격리 문제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김철원 2020년 11월 25일 -

청연 메디컬 그룹 법정관리 신청
(앵커) 청연 메디컬 그룹 일부 관계사가 최근 경영난으로 기업회생절차인 법정관리를 신청했고, 법원이 곧바로 심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무리한 사업 확장 때문에 부도 위기에 몰린 것으로 전해졌는데 법원의 결정에 따라 명운이 갈리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회생법원이 회생 절차를 신청한...
송정근 2020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