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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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보) 절박한 상황 이용한 사기...자영업자 눈물
(앵커)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길어지면서 자영업자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돈데요, 이런 절박한 상황을 이용한 사기 행각이 자영업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선술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김 모씨. 코로나 상황에 어려움이 가중되던 지난 3월 수년 동안 거래해...
이다현 2020년 11월 26일 -
(코로나19 속보) 코로나 확산세 '심상찮다'
(앵커)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찮은 분위기입니다. 광주교도소 재소자 연쇄감염이 현실화되고 있고, 빛가람 혁신도시에서도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추가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누적 확진자는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
이계상 2020년 11월 26일 -
광양제철소 폭발..노동자 3명 숨져
◀앵커▶ 어제 오후 전남 광양의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장 노동자 3명이 숨졌습니다. 산소가스 밸브에서 균열이 발생하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포트▶ 어제 폭발 사고는 오후 4시 5분쯤 발생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여의도 5배 크기...
조희원 2020년 11월 25일 -
(코로나19 속보) 광주교도소 재소자 전수조사 나선다
(앵커) 광주교도소 재소자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2천명 가까운 재소자 가운데 4분의1만 검사했는데도 벌써 네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이 모든 재소자를 상대로 코로나 검사에 나섰는데요, 확진자가가 더 나올 경우 치료와 격리 문제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김철원 2020년 11월 25일 -
청연 메디컬 그룹 법정관리 신청
(앵커) 청연 메디컬 그룹 일부 관계사가 최근 경영난으로 기업회생절차인 법정관리를 신청했고, 법원이 곧바로 심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무리한 사업 확장 때문에 부도 위기에 몰린 것으로 전해졌는데 법원의 결정에 따라 명운이 갈리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회생법원이 회생 절차를 신청한...
송정근 2020년 11월 24일 -
(코로나19 속보) 안심병원조차 진료 거부..대책 없나?
◀앵커▶ 발열증상을 보이는 응급환자들의 치료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응급실에서 치료받아야 하지만 병상이 턱없이 모자란 상황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리포트▶ 지난 16일 38도가 넘는 고열과 복통에 병원을 찾은 김영부 ...
김안수 2020년 11월 24일 -
(코로나19 속보) 광주교도소 재소자 잇따라 확진
(앵커) 광주교도소 재소자 중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엔 확진자가 교도소 직원들 중에서만 나와 재소자들에게까지 전파가 안 된 줄 알았는데 추가 확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교도소 직원들에 이어 교도소에 수감...
김철원 2020년 11월 24일 -
"갯바위 훼손 불법 사실 확인"..비호한 적 없다?
◀앵커▶ 갯바위 등을 훼손한 리조트 업체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여수시가 뒤늦게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업체를 비호하거나 두둔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는데... 정말 그런지 따져봤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기자 리포트▶ 시멘트로 범벅이 된 여수 특화경관지구의 해안가 갯바위. ...
강서영 2020년 11월 06일 -
근절되지 않는 보이스피싱..총책 검거가 관건
(앵커)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수법도 지능화되면서 젊은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돈을 챙겨가는 전달책이 종종 붙잡히긴 하지만, 범행을 지시한 주범이 잡히지 않으니 근절되지 않는 겁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더니 잠시후 검...
이다현 2020년 11월 06일 -
(자치구 경계조정) 인구 불균형 심각.. 조정 논의 재개됐지만
(앵커) 광주 동구 인구가 5년 만에 10만명을 회복했지만 북구와 광산구에 비하면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런 인구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간 경계를 조정하자는 논의가 2년 만에 다시 시작됐는데요, 벌써부터 일부 지역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도권과 지방의 ...
우종훈 2020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