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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분쟁 해결센터' 광주 5개 자치구로 확대
광주 남구청이 시범 운영중인 마을분쟁 해결센터가 내년부터 광주 5개 자치구로 전면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층간 소음과 주차 등 주민 사이의 분쟁을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남구가 시범 운영중인 마을분쟁 해결센터를 내년부터 5개 자치구로 확대하고 자치구별 특성에 맞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5년 전국 최초...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전남 농어민수당 년 60만원 확정
전라남도가 내년부터 한해 60만원의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역 화폐로 지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농어민 공익수당위원회를 열어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 24만3천여명에게 연간 60만원씩, 모두 천 459억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급 시기는 4월과 10월 각각 30만원씩이며, 지급 방법은 카드와 모바일...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호남대 독도 탐방단 '독도 개척코스 답사'
호남대학교 독도 탐방단이 '독도'라는 이름을 붙인 전라도인들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따라 나섰습니다. 고흥 금산 오천항에서 발대식을 가진 호남대 독도 탐방단은 오늘부터 닷새동안 19세기 말 울릉도와 독도를 개척하고 '독도'라는 섬 이름을 붙인 전라도 사람들의 독도 개척 코스를 답사하게 됩니다. 호남대는 지난 2006...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
시각 장애인과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 '두 바퀴로 달리는 사랑'이 광주에서 나주까지 펼쳐졌습니다. 광주지역 시각 장애인과 자전거 동호인 등 백여명은 오늘 광주를 출발해 나주호까지 123km를 자전거로 함께 달리며 가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두 바퀴로 달리는 사랑' 행사는 시각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자신감 회복을 위...
박수인 2019년 11월 02일 -

소설가 성석제, 제1회 조정래 문학상 수상
소설가 성석제씨가 제 1회 조정래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벌교 문학축제 추진위원회는 성 작가가 우리 말의 아름다움과 우리 문학의 힘을 작품으로 증명했다며, 제1회 조정래 문학상과 함께 상금 1억원을 시상했습니다. 추진위는 또 소설 태백산맥을 주제로 한 사투리 경연대회와 필사본 쓰기와 함께 조정래 작가의 노벨 ...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삶디 개원 3주년 축하잔치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광주시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가 개원 3주년을 자축하는 잔치를 열었습니다. 삶디자인센터 청소년들은 목공과 농사, 디자인과 음악 등 그동안 틈틈이 쌓았던 지식과 재능을 잔치에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또 청소년들의 애장품을 돈이 아닌 이야기를 듣고 파는 이야...
박수인 2019년 11월 02일 -

무등산 정상 개방.. 가을 정취 만끽
무등산 정상이 올들어 두 번째로 탐방객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탐방객들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 부대 후문을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 등을 거치며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무등산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오늘 정상 개방 행사에는 무등산 정상탐방 경험이 없는 중증 장애인과 보호자 48명도 함께 해...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축전 개막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이 개막됐습니다. '독립,평화,교류'를 주제로 내일까지 계속되는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축전은 전국과 해외에서 온 학생 360여 명이 참가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전은 전국 학생들에게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전...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여수 아파트에서 불.. 1명 연기 흡입* 주민 대피
오늘 오전 6시 27분쯤 여수시 안산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4분만에 진화됐지만, 집 주인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들도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 -

천안-논산 고속도로, 내년부터 통행료 4천9백원 인하
내년부터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가 4천 9백원으로 내립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유료교통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따라 내년부터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1종 차량 기준 4천 9백원으로, 현재 9천 4백원보다 48% 내립니다. 호남과 수도권을 최단거리로 잇는 천안-논산 고속도로는 민자로 건설되면서 정...
한신구 2019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