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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농업인 월급제 '안착'..확대
(앵커)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농업인 월급제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귀농 5년차를 맞고있는 농민이 정성껏 키운 딸기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딸기를 본격적으로 따는 시기에는 제법...
이계상 2017년 03월 06일 -

장성, 농업인 월급제 '안착'..확대
(앵커)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농업인 월급제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귀농 5년차를 맞고있는 농민이 정성껏 키운 딸기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딸기를 본격적으로 따는 시기에는 제법...
이계상 2017년 03월 06일 -

나주, 학교는 아직 공사중
(앵커) 혁신도시의 초등학생들이 공사판 학교에서 안전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당국의 대처는 안이하기만 합니다. 이러다가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의 한 초등학교의 입학식날. 운동장에는 건축자재들이 널브러져 있고, 대형 차량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
송정근 2017년 03월 06일 -

나주, 학교는 아직 공사중
(앵커) 혁신도시의 초등학생들이 공사판 학교에서 안전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당국의 대처는 안이하기만 합니다. 이러다가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의 한 초등학교의 입학식날. 운동장에는 건축자재들이 널브러져 있고, 대형 차량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
송정근 2017년 03월 06일 -

[오늘의 검색창]청소년 삶디자인센터
타이틀 검색창 "청소년 삶" [오프닝] (드럼을 치다가) 자신이 어렸을 때 원하던 꿈을 이뤘다면 지금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해본 적 있으십니까. 청소년삶디자인센터는 꼼지락거리던 꿈을 깨어나게 하는 공간입니다. - 내, 외부 스케치 5~7" - 부부젤라 만드는 모습 5" 김희련 / 자원순환교육 자원봉사자 "재활용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 -

여수 앞바다에서 5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여수 앞바다에서 5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6) 오전 6시쯤 여수시 삼산면 백도 남쪽 18.5km 해상에서 97톤급 저인망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52살 안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항공기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는 한편,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실종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 -

리베이트 관련 사기 수사 받던 약국 운영자 숨져
어제(5) 오전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 약국 운영자 41살 A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A 씨는 의약품 도매업체에게 대금 11억여원을 치르지 않았다며 사기혐의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는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의약품 리베이트와 관련된 채무 등으로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 -

"군공항 이전 초과비용, 국방부 부담" 개정안 발의
권은희 의원이 도심 내 군 공항을 이전할 때 발생하는 초과비용을 국방부가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권은희 의원실은 군 공항 이전 초과비용이 발생할 때 국방부와 협의해 부담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엔 또, 종전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 -

광주시의회, 탄핵심판 영향으로 의사일정 변경
광주시의회가 탄핵심판 등을 고려해 주요 의사일정을 변경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당초 3월 중순에 진행할 예정이었던 시정질문을 5월로 늦추고 추경안 처리를 위한 4월 임시회 역시 7월로 연기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관계자는 헌재의 탄핵심판과 조기대선 등 예측이 힘든 정국 변화에 맞춰 의회일정을 조정했다며 상황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 -

이별 통보에 여자친구 폭행,협박한 3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5) 오전 8시 30분쯤 목포의 한 빌라에서 여자친구인 A씨가 헤어지자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A씨의 목을 조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김 씨가 거실로 간 사이 2층에서 뛰어내려 다리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