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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창사 51주년을 맞은 광주mbc가 오늘로 꼭 개방 한달을 맞은 문화전당에 대한 시/도민들의 의식을 조사한 결과 전당개방을 모르는 사람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 문화전당이라는 거대한 텅빈 곳간을 어떻게 채울것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 기아타이거즈가 4년 연속 포스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성폭행 혐의 경찰관 구속영장 '기각'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일 새벽, 순천의 한 모텔에서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의 20대 피해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47살 신 모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지금 상황에서 피의자를 구속하는 것은 방어권을 지나치게 제약하는 것이고,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 사유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지침..자치단체 고심
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을 폐쇄하라는 정부의 지침에 대해 광주전남 자치단체가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등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지난달 전공노 점용 사무실 폐쇄조치 요청 공문을 광주시내 5개 자치구 등에 일괄 발송했습니다. 전남지역 10여개 시군에도 전공노 사무실을 폐쇄하라는 지침이 내려온 것으로 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세월호 기억의 숲' 다음달 완공
세월호 참사 발생 1주년인 지난 4월 첫 삽을 뜬 '세월호 기억의 숲'이 다음달 완공될 예정입니다. 여배우 오드리햅번 가족의 제안과 기부를 시작으로 36일 만에 전국에서 목표액의 2백 퍼센트인 2억 5백여만 원이 모금된 '기억의 숲 프로젝트'는 현재 5미터 크기의 '기억의 방' 조형물이 완성됐고, 다음달까지 3백 6그루의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예산 승인" 촉구
광주 광산구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잠정 폐관한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의 정상화를 위해 구의회에 즉각적인 예산 승인을 촉구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구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운영이 중단된 것은 광산주민들에게 큰 손실이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광주 운정동 위생매립장 친환경 누리길 조성
광주시 운정동 광역위생매립장 일대에 신재생에너지와 자연생태가 어우러진 명품 누리길이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환경 문화사업 공모에 친환경 에너지타운 누리길이 선정돼 내년부터 2년동안 사업비 10억 원을 지원받게됐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길 중간에는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를 살펴볼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광주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에 58억원 투입
광주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비 등 58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북구 용강동 빛찬들 명품딸기 소득증대 사업 등 11개 사업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에 묶여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소득 향상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광주지역의 개발제한구역 면적은 247 제곱 킬로미터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산업기술평가원 연구개발 예산 전남 최하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연구개발 예산 지원액이 제주와 세종시를 제외한 15개 시도 가운데 전남이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이 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올해 7월까지 6년동안 산기평이 지원한 RD 예산 가운데 전남은 20건에 85억원으로 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강진, 산골 유학 '인기 짱'
◀ANC▶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한 산골짜기 학교에 도시 학생들이 유학오고 있습니다. 학부모까지 함께 오면서 산촌 유학이 침체된 농어촌의 새로운 공동체 모델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에서 가장 산골오지로 꼽히는 옴천면의 한 초등학교, 2년 전만 해도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
문연철 2015년 10월 05일 -

강진, 산골 유학 '인기 짱'
◀ANC▶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한 산골짜기 학교에 도시 학생들이 유학오고 있습니다. 학부모까지 함께 오면서 산촌 유학이 침체된 농어촌의 새로운 공동체 모델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에서 가장 산골오지로 꼽히는 옴천면의 한 초등학교, 2년 전만 해도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
문연철 201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