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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무안공항 경유노선 조속히 추진하라"
무안국제공항활성화추진위원회는 성명서를 내고 KTX 2단계 무안공항 경유를 촉구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정부가 최근 송정-나주-고막원 구간을 올해 우선 착공하고 무안공항 노선은 계속 논의한다'고 발표한 데 대해 대통령이 공약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실망과 답답함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재부가 발표한 함평-...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여수-김포 감축 불가피..여수-제주는 증편 계획
대한항공이 여수-김포 노선의 감축은 불가피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계속된 적자로 여수와 김포 노선 감축은 불가피하지만, 감축 시기는 당초 알려진 이달 말이 아닌 여수시와 협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여수-김포 노선 감축의 대안으로 나온 여수-제주 노선 증편 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광주시, "노무사 고용해 비정규직 개선 나서겠다"
광주시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정책이 시 산하기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노무사를 고용해 더욱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청 간접고용 용역근로자 70여명을 직접 고용한데 이어 산하기관인 김대중컨벤션센터로도 정책을 확대했지만, 2년 기간제 고용이라는 한계로 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 다음달 12일까지 열려
2015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가 다음 달 12일까지 전남도립대와 세한대 등 6곳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영어체험캠프에는 도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천 9백여 명이 참가하고 전라남도와 교육협력 협약이 체결된 미국 포틀랜드주립대 등 4개 학교에서 원어민 강사 84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도립국악단 메르스로 중단된 토요공연 재개
전남도립국악단은 메르스 때문에 잠시 멈췄던 토요공연을 이번주(25일)부터 새롭게 단장해 선보입니다. 지난 5월 30일 남도소리울림터 개관 공연 이후 그동안 중단했던 토요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5시에 흥겨운 우리마을 경쾌한 가락을 테마로 국악가요 '찔레꽃', '호남우도농악'을 공연하고 다음 주 8월 1일에는 고 김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전라남도 54명 서기관급 승진 전보 인사 단행
전라남도는 신설된 감사담당관실 청렴지원관에 최형열 행정담당을 승진 발령하는 등 54명의 서기관급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에너지밸리 조성, KTX 개통 등 최근 전남 여건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경제,관광, 해양수산 분야 전문성 등을 감안해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광주 서부서, 백마산 승마장 관련 수사 착수
백마산 승마장 관련 의혹에 대해 경찰이 정식으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백마산 내 구유지 헐값 매각과 승마장 위법 허가와 관련해 서구청 공무원 등 일부 관련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민들과 환경단체 등에서 제기하고 있는 김종식 전 청장의 책임론에 대해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뇌물 전달 부탁받은 세무서 직원 '공직박탈형'
지인으로부터 65만원의 뇌물을 대신 받아 동료 직원에게 전달하려 한 세무서 직원이 공무원 자격을 잃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항소 3부는 제 3자 뇌물취득 혐의로 기소된 세무서 직원 57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지인으로부터 받은 65만원을 세무서 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한빛원전 10년 뒤 수명종료..폐로 준비 시급"
영광 한빛원전이 앞으로 10년 뒤 수명이 종료되기 시작하면서 폐로 준비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과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의원은 토론회를 열고 정부가 경제성과 편의성을 내세워 사실상 노후 원전 문제를 방치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원전의 안전한 폐로를 위해서는...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택배기사 "하루 6시간 공짜 노동 철폐해야"
택배업체 근로자들이 하루에 6시간 넘게 공짜로 일을 하고 있다며 잘못된 관행을 철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화물연대 택배분회 소속 노조원들은 오늘 오전 광주시 남구의 한 택배회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루 평균 14시간의 중노동도 모자라 6시간의 택배 분류작업을 돈 한푼 받지않고 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