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치폐선 절반이 전남에
◀ANC▶ 전국에서 발생하는 방치된 폐선의 절반이 전남에 집중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해양수산부가 공개한 전국의 방치폐선 현황에 따르면 전남지역은 지난해말 현재 누적 폐선수가 680척으로 전국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산의 190여척보다 3배 나 많은것으로 이들 방치폐선으로 전남지역 항...
김낙곤 2001년 05월 07일 -

12시 날씨
◀ANC▶ 오늘 오후에도 광주와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완도 10.9mm를 최고로 광주 2.5mm, 목포 4.6, 여수 2.2, 고흥 4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곳에 따라 5-10mm의 비가 더 내린 뒤 내일 오후부터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
박수인 2001년 05월 07일 -

광주시 비영리 민간단체에 3억여원 지원
광주시는 올해 60개 비영리 민간단체에 3억2천8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2001년 비영리 민간단체 보조사업을 공모해 89개 단체가 신청한 91개 사업 11억9천만원 가운데 사회문제 해결과 주민충족도, 전문성, 책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60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시는 지원금의 60%를 이달 중 지...
김건우 2001년 05월 07일 -

찜질방용 옥돌 50억대 부정수입 적발
찜질방이나 매트용 옥돌을 불.탈법 수입해온 업체가 무더기로 세관에 적발됐다. 광주본부세관은 경기도 파주군 S석공예 대표 74살 이모씨 등 국내 옥돌 수입업체 대표 9명을 관세법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관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올 2월 말까지 중국에서 옥돌을 수입...
김건우 2001년 05월 07일 -

민주 인권 공원 광주 지지도 낮다
◀ANC▶ 민주 인권공원 후보지 가운데 광주에 대한 지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민주화 운동 보상심의 위원회가 민주화 운동 단체 관계자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민주 묘역 후보지 10곳 가운데 남산의 옛 안기부 터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또 풍수 지리가들이 추천한 서울 내곡동 ...
윤근수 2001년 05월 07일 -

<지방단신>-호남(7일)
장성군은 행정사무에 관한 법규에 익숙치 못해 불이익을 받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이달부터 상담제를 운영합니다. 이 제도는 담당 공무원과 법무사 등이 군청에 마련한 상담실에서 매월 수.목.금요일 3차례씩 9차례 법무, 세무, 건축과 일반민원에 관한 상담을 통해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T
김건우 2001년 05월 07일 -

5.18 학습용 소책자 제작
◀ANC▶ 청소년들이 5.18 민중항쟁을 올바로 알 수 있는 학습용 소책자가 만들어졌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민중항쟁이란 제목의 소책자 5만부를 제작해 이르면 오는 10일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역사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14쪽의 리플릿 형태로 제작된 소책자는 5.18의 배경과 ...
박수인 2001년 05월 07일 -

광양컨부두-남해고속도 연결도로 9월 착공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와 남해고속도로 광양인터체인지를 잇는 '광양항 서측 배후도로'가 2006년 완공을 목표로 오는 9월 착공됩니다. 2천69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이 도로는 길이 11.4㎞, 너비 35m의 6차선으로 앞으로 건설될 전주-광양 고속도로와 기존 호남고속도로 등과 연결돼 광주, 목포와 남원, 전주, 대전, 서...
김건우 2001년 05월 07일 -

광주시 북한측과 베이징서 실무협의
북한의 김치와 그림을 광주시에 전시하고 북한에 광주김치공장을 건설하기 위한 제1차 실무협의가 내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광주시는 북한측과의 실무협의를 위해 실무진 6명을 오늘 베이징으로 보냈습니다. 오늘 베이징으로 떠난 광주시 실무진 6명은 북한관계자와 만나 지난 3월 평양에서 합의한 김치대축제와 광...
김건우 2001년 05월 07일 -

완도 모감주나무 군락 천연기념물 지정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의 모감주나무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428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이 지정한 이 군락은 모감주나무 474그루가 해안에서 다른 나무와 함께 방풍림 및 어부림을 이루고 있으며 압록강 하구와 충북 영동 등지의 다른 자생지에 비해 거목일 뿐만 아니라 개체수 또한 많습니다. 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무과...
김건우 2001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