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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병원 무료 건강강좌
◀ANC▶ 조선대학교 병원이 주민들을 위한 무료건강강좌를 엽니다. 조선대 병원은 월드컵 공식병원 지정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자녀를 영재로 미우기 위한 육아상식과 골다공증 치료 등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갖습니다. 병원측은 강좌에 나오는 시민 가운데 매일 10명씩을 추첨해 종합 건강검진권을 제공...
박수인 2001년 04월 09일 -

흉기 난동 4명 중태(수퍼 포함)
◀ANC▶ 돈 문제로 친구와 싸우던 40대가 친구 부부와 자신의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자살을 기도해 4명 모두 중태에 빠졌습니다. 광주 문화방송 박수인 기자 어제 저녁 7시30분쯤 나주시 금계동 주택가에서 42살 김모씨가 친구인 또다른 김모씨 부부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꺼내들었습니다. 달아나려던 친...
김건우 2001년 04월 09일 -

사건사고 종합
◀ANC▶ 돈 문제로 친구와 다투던 40대가 친구 부부와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중상을 입었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를 이계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어제 저녁 7시 30분 쯤 나주시 금계동 주택가에서 42살 김모씨가 친구인 43살 김모씨 부부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
이계상 2001년 04월 09일 -

흉기 난동 4명 중태
◀ANC▶ 돈 문제로 친구와 싸우던 40대가 친구 부부와 자신의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자살을 기도해 4명 모두 중태에 빠졌습니다. 광주 문화방송 박수인 기자 어제 저녁 7시30분쯤 나주시 금계동 주택가에서 42살 김모씨가 친구인 또다른 김모씨 부부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꺼내들었습니다. 달아나려던 친...
김건우 2001년 04월 09일 -

CP]CP]12년전 제보자를 찾습니다.
◀ANC▶ 지난 89년 온나라를 떠들석하게 했던 이철규씨 변사사건을 아십니까? 검찰은 실족사로 발표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제보를 접수했다는 테입이 12년만에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지난 89년 5월 10일. 광주 무등산 4수원지에 한 구의 시체가 떠오릅니다. 수배 학생이었던 이철규씨로, 검찰은 ...
김낙곤 2001년 04월 09일 -

CP]CP]CP]12년전 제보자를 찾습니다.
◀ANC▶ 지난 89년 온나라를 떠들석하게 했던 이철규씨 변사사건을 아십니까? 검찰은 실족사로 발표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제보를 접수했다는 테입이 12년만에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지난 89년 5월 10일. 광주 무등산 4수원지에 한 구의 시체가 떠오릅니다. 수배 학생이었던 이철규씨로, 검찰은 ...
김낙곤 2001년 04월 09일 -

채권 문제 흉기 난동 4명 중태
◀ANC▶ 빚 문제로 친구와 다투던 40대 남자가 친구 부부와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찌른 뒤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30분 쯤 나주시 금계동 주택가에서 42살 김모씨가 친구인 43살 김모씨 부부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씨 부부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혔습니다. 이어 김씨는 자신을 진정시키려던 아내에게까지 ...
이계상 2001년 04월 09일 -

CP]12년전 제보자를 찾습니다.
◀ANC▶ 지난 89년 온나라를 떠들석하게 했던 이철규씨 변사사건을 아십니까? 검찰은 실족사로 발표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제보가 접수된 테입이 12년만에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지난 89년 5월 10일. 광주 무등산 4수원지에 한 구의 시체가 떠오릅니다. 수배 학생이었던 이철규씨로, 검찰은 경찰...
김낙곤 2001년 04월 08일 -

3명 흉기 찌르고 자해
◀ANC▶ 오늘 저녁 7시30분쯤 나주시 금계동 금계놀이터에서 42살 김 모씨가 자신의 아내와 이웃 43살 김 모씨 부부 등 3명을 흉기로 찌른 뒤 자살을 기도해 4명 모두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김씨 주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시건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1년 04월 08일 -

해태 현대제압 2연승
◀ANC▶ 해태가 지난해 우승팀 현대를 잇따라 제압하며 올 시즌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VCR▶ 해태는 오늘 현대와의 경기에서 외인용병 산토스의 연타석홈런과 신동주의 랑데뷰홈런을 묶어 6:4로 역전승하며 개막 2연패뒤 2연승을 거뒀습니다. 해태의 선발투수 오철민은 7회 1사까지 탈삼진 7개와 4안타 2실점의 ...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