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파 지속 농가.양식장 관리 비상
나흘째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전남 도내 농가와 양식장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파가 연일 맹위를 떨치면서 최근 고흥과 여수 해상의 가두리 양식장에서 돔 12만 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저수온 피해가 이어지면서 양식 어가가 어장 예찰을 강화하고있습니다 농축산당국은 낮은 기온에 저항성이 약한 어린 가축은 별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미협 아트페어 변화 추진
지난해 '광주 아트페어'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으로 비난을 샀던 광주 미술협회가 올해도 아트페어를 주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광주 미술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광주 아트페어에 유능한 운영감독을 공모하고 국내외 유명 갤러리를 적극 유치하는 등 획기적인 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명품 강소기업 지원, 기업 성장에 도움
광주시는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명품강소기업 90곳을 대상으로 지원 성과를 조사한 결과 연 평균 매출액은 13.1%, 고용 인원은 8% 늘어나는 등 여러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 100곳을 발굴해 지원했고, 어제(25일)도 명품강소기업 30곳에 인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수산물 수출 사상 최초 2억 달러 돌파
전남 수산물 수출액이 김 수출량 급증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수산물 수출액은 2억 천 600만 달러로, 2016년 수출액 1억 8천 700만 달러보다 15.5% 늘어나 전국 수출량의 9.3%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김은 전년보다 55.3% 증가한 1억 600만 달러를 기록해 도내 수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해남 산란계 농장 피프로닐 대사물질 검출
농림축산식품부는 해남군의 산란계 농가에서 피르로닐 설폰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전량 회수하거나 폐기 조치하고, 추적 조사를 통해 유통을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피르로닐 설폰이 검출된 곳은 승일농장으로 계란에는 '13 승일농장'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피프로닐 설폰은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 산란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국민의당 지방의원 집단 탈당 구체화
국민의당 소속 지방의원들의 집단 탈당 움직임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의 전남도의원들은 통합신당의 간판으로는 지방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전당대회 다음 날인 2월 5일에 집단 탈당을 결행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는 소속 의원 24명 가운데 대부분이 동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군수 항소심 판결에 불복 대법원 상고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17일에 열린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이대로 형이 확정될 경우 군수직을 잃게 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지난해 4월 김 군수가 구속된 이후 무안군은 10달째 부군수 권한 대행 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수산물 수출 사상 최초 2억 달러 돌파
전남 수산물 수출액이 김 수출량 급증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수산물 수출액은 2억 천 600만 달러로, 2016년 수출액 1억 8천 700만 달러보다 15.5% 늘어나 전국 수출량의 9.3%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김은 전년보다 55.3% 증가한 1억 600만 달러를 기록해 도내 수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산업은행,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연기
매각이 진행 중인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연기됐습니다. 채권단인 산업은행은 매각자문사에서 관련 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아 어제(26)로 예정됐던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다음달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 매각에는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본입찰에 참여했으며, 인수가로 1조 6천억원 안팎...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최저임금 수준 근로자 없다"
금호타이어 근로자의 임금 수준이 낮다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사측이 반박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노조가 연간 800%의 정기상여는 제외한 채 급여 실수령액만을 기준으로 임금 체계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며 정상적으로 근무했을 경우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는 직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장근로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