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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관 설 명절 수출입 특별 통관 지원
광주세관은 설 명절을 맞아 내일(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4시간 통관 지원을 골자로 하는 특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세관은 이 기간동안 공휴일과 야간에도 통관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수출 화물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할 경우 즉시 처리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수출입 기업들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수해 대비 지방하천 6곳 정비 추진
광주시가 수해에 대비해 지방하천 6곳의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비 대상은 서방천과 대촌천, 황룡강 등으로 수량에 비해 하촌 폭이 좁거나 제방이 부실해 침수 피해 우려가 있는 곳들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8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만취 상태 전동 킥보드 사고 20대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는 무면허 만취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타다 행인 등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혈중알콜농도 0.273%의 만취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운행하다 행인을 치어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현행법상 전동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병원에 불 지르려 한 4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병원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병원에 방화를 시도하며 업무를 방해한 것은 수법과 위험성에 비춰 볼 때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퇴원을 요구한 데 격분해 병원 바닥에 휘발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논란 재점화 가능성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칭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범시민운동본부는 오는 31일, 발기인대회를 열고, 케이블카 설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선언할 예정입니다. 운동본부는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노약자들도 무등산을 탐방할 수 있고,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전남 건조특보 확대 강화
광주 전남지역의 건조 특보가 확대 발령되고, 일부 지역은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순천과 광양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대치 발령하고, 광주와 화순,담양 등에는 건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따라 건조 특보 구역은 광주와 전남 12개 시군으로 늘었습니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광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내일(29)부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판매시설과 역과 터미널,공연시설 등 모두 160여 곳입니다. 광주시는 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의 구조 안전과 전기*가스*소방 등의 시설 관리 실태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파' 양식 어류 126만 마리 폐사
최근 계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전남에서 폐사한 양식 어류가 120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오늘(29)까지 여수지역 45곳의 양식장에서 돔 126만 8천 마리가 폐사했으며, 피해액은 21억 5천 5백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관계기관은 다음 주까지 저수온으로 인한 어류 폐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총리실, "세월호 때 이 총리,전남지사 아닌 후보"
밀양 화재 참사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세월호 때 전남지사를 했던 이낙연에게 책임을 물었나"라고 발언한 데 대해 총리실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재 총리실 공보실장은 "2014년 4월은 이낙연 총리는 전남지사 경선에 출마한 후보 신분이었고 취임한 것은 2014년 7월 1일부터였다"며 사실과 다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빛원전 6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원전 6호기에 대한 정기검사를 끝내고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해 7월부터 한빛 6호기의 83개 항목에 대한 정기검사 결과 원자로 임계나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한빛 6호기는 다음달 2일에 정상출력에 도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