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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인도 3월부터 '월급제' 시범도입
광주시가 광역단체로는 처음으로 농업인 월급제를 시범 도입합니다. 광주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광산구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적게는 20만원에서 많게는 150만원까지 월급제가 시행됩니다. 이 제도는 가을걷이 뒤 농업인이 받을 수매 대금의 60% 이내를 선금 형태로 미리 나눠주는 것입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우수 농산물 직거래 첫 인증
나주 로컬푸드 직매장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으로 인증받았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유사 직거래장 난립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제'를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나주를 비롯한 전국 12개 로컬푸드 직매장을 인증 사업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인증 사업장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FC, 일본 미드필더 사토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일본 출신의 미드필더 미노리 사토를 영입했습니다. 사토 선수는 라트비아와 우즈백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했고 넓은 시야와 스피드를 활용한 공간침투 능력이 뛰어나 1부 리그 승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광주FC는 밝혔습니다. 광주 FC는 순천에서의 1차 전지훈련을 끝낸 뒤 오는 27일 일본으로 출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암서 스타렉스-11톤 트럭 충돌..10명 부상
오늘(25)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금정면 여운제 터널에서 스타렉스와 11톤 트럭이 충돌해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탑승자 3명이 크게 다치고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 운전자 25살 A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입찰비리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4명 입건
전남테크노파크의 조직적인 입찰 비리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8월 태양광 발전 임대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 특정 업체와 결탁해 입찰 자격 요건을 바꾸고 불공정한 평가를 한 혐의로 원장과 단장, 업체 대표, 중개인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태양광 임대사업 규모도 당초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1억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5.1% 증가
전남에서 지난해 1억원 이상을 번 고소득 농업인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1억원 이상의 고소득 농업인은 4천 5백여 농가로 전년보다 220농가, 5.1% 늘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식량작물이 1천 6백여 농가로 전체의 36.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지역별로는 고흥이 550여 농가로 가장 많았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난해 광주·전남 무역 흑자 25.4% 감소
광주전남지역 무역 흑자 규모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460억 5백만 달러, 수입은 346억 9천 6백만 달러로, 113억 900만 달러 무역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무역흑자 규모는 전년과 비교해 25.4% 감소한 것으로, 광주에선 타이어와 기계류가, 전남에선 수송장비의 수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명품 강소기업 지원, 기업 성장에 도움
광주시는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명품강소기업 90곳을 대상으로 지원 성과를 조사한 결과 연 평균 매출액은 13.1%, 고용 인원은 8% 늘어나는 등 여러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 100곳을 발굴해 지원했고, 어제(25일)도 명품강소기업 30곳에 인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산업은행,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연기
매각이 진행 중인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연기됐습니다. 채권단인 산업은행은 매각자문사에서 관련 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아 오늘(26)로 예정됐던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다음달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 매각에는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본입찰에 참여했으며, 인수가로 1조 6천억원 안팎...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최저임금 수준 근로자 없다"
금호타이어 근로자의 임금 수준이 낮다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사측이 반박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노조가 연간 800%의 정기상여는 제외한 채 급여 실수령액만을 기준으로 임금 체계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며 정상적으로 근무했을 경우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는 직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장근로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